시범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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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시범경기 감상

1. 선발로 나온 송승준,옥스프링은 올해 큰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이상 둘다 10승에 3점대 방어율은 찍어 줄거 같다, 그리고 장원준은 군대가기전 보다 더 좋아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돌아 왓는데 어제 보여준 모습만으론 올해 롯데 1선발은 장원준이 맡을거 같다. 2. 유격수는 박기혁이 골절로 두달간 출장이 불가 하고 남은 후보는 문규현,신본기인데 둘다 기대가 안되지만 그나마 나아 보이는건 문규현에게 조금더 기대를 가져봄 3. 좌익수 경쟁자가 김문호,이승화,김대우 이렇게 3명이 있고 이중에 제일 나아 보이는건 김문호이고, 김대우,이승화 둘은 1군에 남아 있기 위해서는 좀더 나은 모습을 보여야 할거 같다. 4. 좌준석,우메네즈에 대해서는 좌준석은 진짜 걸리면 넘어가는 스타일임 아직까지 한국야구에

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8일 (1화)

KBO 구단소년들 시범경기 edition - 3/8일 (1화)

시범경기가 열렸으니 구단소년들도 슬슬 재활훈련! ><! 진수님... 핵천대사의 빈자리는 허전하지 않으니까 제발 메꾸려고는 하지 말아주시고... 개인적으론 올해엔 정대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변진수&정대현이 같이 잘해야 애기곰들 우쭈쭈쭈하며 봐줄 수 있을텐데 ;_; 시범경기 첫 날이니 결과야 뭐 그 때의 아쉬움에 그칩니다만 오재원 부상도 있고 허경민이 뜬공 잡을 때 김현수랑 부딪힐 뻔한 상황도 있었다보니...(개인적으로 그건 현수가 내려오면서 잡을만 하지 않았나 싶은데 ;_;) 기타 등등 타 구장에서도 이런저런 부상이 생긴 거 같습니다만 (최정은 또 마그넷...) 부디 시범경기 때 부상 입어서 정규 시즌에서 활약 못하는 안타까운 일만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억울하잖아 ;_

2013 프로야구 시범경기 최종 순위

2013 프로야구 시범경기 최종 순위

(계단 그려두길 잘했다... <- 올해 시범경기는 WBC가 겹치고 해서 많이 챙겨보지 못했는데(네덜 아쉽..) KIA의 활약은 눈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ㅅ+ 두산도 나름 선전했지만 개인적으론 선발진에 대한 불안감이 떨쳐지지 않다보니 마냥 안심은 못하겠습니다 ;_; 새로 고른 용병투수가 잘 해줘야할텐데 말이에요 ㅇㅅㅇ;; 용찬이는 다음주부터 2군 훈련에 합류한다는데 어떨런지... ㅇ<-< NC는 희망적이네요. 다른 구단들에게 여러모로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순위야 어찌되건... 그리고 소중한 안경자원 노진혁군을 개인적으로 눈여겨보기로 했습니다 <- 시범경기 순위를 가지고 뭔가 말할 건 없겠고... SK랑 롯데 경기를 유독 보질

첫 시범경기 시즌 - 5위.

첫 시범경기 시즌 - 5위.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3월 25일

5승 1무 6패, LG와 동률로 5위를 했습니다. 겉으로 보이기엔 선전했습니다만 영 불안하네요. 특히 12경기동안 홈런이 딱 하나 터졌다는게;;; 실책도 16개로 1위. 경기당 평균 1.3개 정도는 실책을 한건데.... 정규 시즌에 잘해주길 바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