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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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posts김대우 홈런쳤구나.
나중에 김대우 홈런친것만 봐야지. 막판 타석에서 플라이나왔을때 설레긴 설렜다(...) 내가 이런 장면 놓쳤다니
[3/9]2013 프로야구 롯데 vs SK 시범경기
1. 간만에 야구보니 좋네요 오늘 사직 갈까 하다가 그냥 집에서 봄 티비로 보니 사직에 사람들 꽤 많이 왔던데 내일은 갈까 생각중 2. 오늘 경기서 관심있게 지켜본 선수는 김대우,김문호,김승회 이 세 선수인데 김승회는 어느정도 자기 역활은 충분히 해줄거 같고 김대우와 김문호는 아직 좀더 지켜볼필요가 있음 둘다 너무 여유가 없어 보임 특히 김문호는 더 여유가 없이 공만 쫓아 다니는게 눈에 보일정도였음. 3. 올해 주전 유격수는 박기혁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박기혁이나 문규현이나 빠따는 비슷하지만 수비쪽에서는 박기혁이 좀더 낫다고 보기에 박기혁이 아마 주전으로 나오고 문규현은 박기혁 자리에 대타를 쓰거나 박기혁의 체력적인 안배를 위해서 보조하는 형식으로 출전하는 형식으로 올 시즌을 치룰

LG, 시범경기 ‘3대 관전 포인트’는?
내일부터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개막됩니다. 1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사이판과 오키나와의 전지훈련을 거친 LG는 내일 대구구장에서 디펜딩 챔피언 삼성과의 2연전을 시작으로 NC, SK, 롯데, KIA, 두산과 차례로 시범경기를 치릅니다. 전년도 순위에서 LG의 앞과 뒤에 위치했던 넥센, 한화와는 구단 확대로 일정 조정이 불가피해 경기를 치르지 않습니다. 시범경기는 전지훈련의 성과를 확인하고 페넌트레이스 개막에 앞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다양한 선수들을 기용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LG의 시범경기 3대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토종 선발 투수 발굴입니다. 주키치와 리즈를 제외하면 믿을 만한 토종 선발
류현진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등판 영상.
1이닝 밖에 던지지 않았지만, 볼이 대체적으로 높다는 점은 불안요소군요. 뭐, 어차피 알고 간 것이지만 ...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