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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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두영웅 (1990)

별난 두영웅 (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8월 24일

1990년에 남기남 감독이 만든 코미디 액션 영화. 당시 인기 개그맨 심형래와 인기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같은 고아원 출신으로 머리는 좀 모자라지만 의협심이 풍부한 영구와 맹순이가 시골 화개 장터에서 장터 마당을 청소해주고 장사꾼들한테 청소비를 받아 겸사겸사 외부에서 온 건달들을 때려잡아서 장터의 치안을 지키며 살던 중, 성공해서 일생의 목표인 목욕탕을 짓고, 영구에게 남은 단 하나 뿐인 혈육인 조카 옥분이를 찾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심형래, 박미선이 주연을 맡아서 언뜻 보면 아동 영화 같지만, 실제로는 어른 영화에 더 가깝다. 좋게 말하면 현대 협객 영화고, 안 좋게 말하면 조폭 영화다. 보다 쉽게 말하자면 장군의 아들

삼토스와 댕기똘이 (1989)

삼토스와 댕기똘이 (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5월 16일

[웹소설] 적인왕 - ESOSUL 독점 연재 1989년에 조명화 감독/각본, 김청기 제작으로 만들어진 아동용 SF 영화. 내용은 지구 정복을 노리는 티토스가 부하인 삼토스에게 정찰임무를 줘서 지구에 먼저 보냈는데, 지구에 도착한 삼토스가 산속에서 할머니와 단 둘이 살면서 천자문을 공부하고 무예를 수련하던 똘이와 만난 뒤, 인간 모습으로 변신해 삼돌이라는 가명을 갖고 똘이네 가족과 함께 도시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김청기 감독과 조명화 감독은 일찍이 슈퍼 홍길동 시리즈와 우레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용식, 김정렬, 박미선, 이옥주, 이문수 등 당시 현직 개그맨이 대거 출현했고 아역 배우로는 정덕수, 김민정, 이재은 등이 나왔다. 아동 영화로선 캐스팅이

[마음의소리] 시트콤 제작, 화려한 캐스팅은 덤!

[마음의소리] 시트콤 제작, 화려한 캐스팅은 덤!

곤뇽스런 일상 2015|2015년 6월 30일

인기 웹툰 '마음의 소리'가 시트콤으로 제작돼 안방극장 공략에 나선다. '마음의 소리'는 작가 조석의 장기 연재작으로, 개성 강한 그림체와 이야기로 검색어는 물론 인터넷을 중심으로 센세이션도 일으키는 등 폭넓게 사랑받아온 작품이다. 그렇지만 시트콤 제작은 조금 의외다. 그만큼 제작 발표 소식이 알려지자 삽시간에 화제에 올랐다. 이 기막힌 웹툰을 어떻게 현실로 옮길까? 시트콤 '마음의 소리'는 '순풍산부인과'와 '하이킥' 3부작을 연출한 김영기 PD가 연출을 맡는다.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국내 손꼽는 시트콤 장인인 그의 차기작이면서 배우 이경영과 MC 박미선 캐스팅 확정 소식도 전해졌다. 충무로 다작왕으로 잘 알려진 신스틸러 이경영의 첫 시트콤 도전으로 꽤 신선한 시도다. 아직 주인공 조석역 캐스팅과

[단기속성 연예가] 130312 '과도노출' 미녀스타 반응은?!

[단기속성 연예가] 130312 '과도노출' 미녀스타 반응은?!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3월 13일

1분/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과도노출 범칙금, 여스타들의 반응은?! 시행령 개정안에 포함된 '과도노출' 범칙금에 대한 섹시미녀 스타들의 반응이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효리, 낸시랭, 곽현화는 개인 SNS을 통해 과도노출 범칙금에 대한 각양각색의 개인적 생각들을 표출했다. 현재 개정안에 대해 누리꾼은 과거 '유신시대'로 퇴보한 것 같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크다. 한편, 경범죄처벌법 시행령 개정령안 중 하나인 과다노출 범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