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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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울 - 아무것도 제대로 못 하는 영화

구울 - 아무것도 제대로 못 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0일

드디어 영화제 기간입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제는 영화를 그닥 많이 보는 편은 아닙니다. 그래도 일곱편에 달하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이번에는 심야상영에 땡기는 영화들이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보통 심야상엉이 제가 원하는 영화들이 넘치는 관계로 그 영화들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손을 댈 영화라고는 몇 편 걸리는 것이 없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냥 몇몇 영화만 보기로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자 기대를 하게 된 이유는 감독 때문은 아닙니다. 감독에 관해서 제가 아는 부분은 거의 없는 상황인데, 심지어 국내에 알려진 몇 작품의 경우에는 단역이나 조연으로 출연한 작품이 주로 알려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우먼 인 골드 - 이미 영화로 자주 표현된 인간애의 이야기

우먼 인 골드 - 이미 영화로 자주 표현된 인간애의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1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일찍 보게 되었습니다. 그 문제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운이 있었다는 정도로만 이야기 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 하던 기억이 좀 있습니다. 클림트의 그림과 헬렌 미렌이라는 배우 덕분에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한 이야기를 몇 가지 같이 듣기도 해서 아무래도 그 쪽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 관심을 가진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제가 이 영화의 감독의 전작을 봤고, 의외로 괜찮게 본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은 바릴린 먼로와 함께한 일주일 이라는 작품이었는데, 마릴린 먼로라는 사람에 관해서 매우

트립 투 이탈리아 - 여행 속의 기묘한 웃음

트립 투 이탈리아 - 여행 속의 기묘한 웃음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3일

솔직히 이 영화를 보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보게 되었죠. 사실 이 영화를 본 시점은 벌써 2주 전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시사회로 보게 되었는데, 리뷰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오늘에서야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시사회 리뷰는 적당히 시점 정해서 리뷰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 블로그 상황에 맞춰서 말입니다. 이렇게 하면 홍보쪽 관계자들은 그닥 좋아하진 않겠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마이클 윈터바텀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동안 정말 다양한 영화들 만들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물론 평가 역시 정말 다양하게 나

인히어런트 바이스 - 이해 불가를 지향하는 영화

인히어런트 바이스 - 이해 불가를 지향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5월 12일

이 영화를 결국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별로 기대하지 않았던 일인 동시에 매우 꿈같은 일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하지만 결국 때가 다가왔고, 이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보통은 한 번으로 끝나게 되는데, 이 영화는 그래도 초반에 보게 되어서 두번째 상영을 위한 가이드 쯤으로 보셔도 될 듯 합니다. 사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상영 안 한다는 소식 때문에 리뷰 준비했다가 엎은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지금 현재 시점에서 집에서 볼 수 있는 영화입니다. IPTV로 이미 풀려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정신나간 가격을 자랑하는 바람에 아무래도 인기가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기대하는 영화이기는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