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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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19. (스크롤 주의) 날씨 좋은 무더운 여름의 인천 월미도

2015.7.19. (스크롤 주의) 날씨 좋은 무더운 여름의 인천 월미도

류토피아 (RYUTOPIA)|2015년 7월 19일

이 글은 지난 인천 차이나타운 다다복(多多福) 방문후기 (포스팅 :에서이어지는 글입니다. 차이나타운에 가서 다다복 가고 카페팟알 갔다가 다시 인천역으로 나와버스를 타고 월미도로 이동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사진이 워낙에 많아 긴 글을 쓴다기보다는 그냥 사진 아래에 다는 간단한 코멘트 위주로만 정리하려고요. 날씨가 워낙 무더워서 월미도 버스정류장에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근처 CU로 들어가 마신 블랙커피 한 잔.최근 CU에서 라인 캐릭터와의 콜라보레이션이 진행중이라 모든 파우치 음료 라벨에저렇게 브라운을 비롯한 라인 캐릭터들이 나오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매우 좋습니다! . . . . . . 월미도를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건 월미도의 상징인 놀이기구들. 월미도 명물인 구수한 입담이

3모녀의 휴일 인천 나들이

3모녀의 휴일 인천 나들이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10월 17일

휴일 동생양도 집에 와서 모녀가 셋이 뒹굴거리다가. 점심 뭐 먹지->만두 먹자->만두 사러 가기 귀찮아->차이나타운 갈까. 요렇게 급작스레 떠나게된 3모녀의 인천행. 나니는 동생양 뱃속의 쓩쓩이(태명;)을 살포시 쓰다듬어(???)주고 있네요. 휴일이라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하지만 공영주차장을 잘해놔서(이것도 가는 이유 중 하나) 금방 주차. 휴일이라고 이런 퍼레이드와 밸리댄스 시범도. 그런데 저 분 왜 가면썼나 했더니만.......중간중간에 가다가 멈추면 계속 저러고 있으니 시선집중. 가면은 탁월한 선택입니다. 공영주차장 뒷문(?)의 이 앞집은 언제 봐도 대단하네요. 바다가 보고 싶어 근처의 월미도로. 나 십대 때 청소년 탈선의 근거지(?)였다던 추억의(?????) 월미도

[여행]처음가본 인천

[여행]처음가본 인천

일상의 기록|2013년 5월 7일

서울에서 인천은 멀지 않고 1호선 급행열차를 타고가면 금방이라서 한번 가볼만도 한데 서울촌년인 나는 거의 3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인천에 가본적이 없었다. 인천이면 서울과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런 막연한 생각에 흥미가 생기지 않았던 탓도 있었다. 그러던 중 라미♡ 님의 '팟알' 포스팅을 보고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인천에 가보자 하고 나섰다. 인천 - 나가사끼식 카스테라와 옛날 팥빙수를 즐길 수 있는 곳 '팟 알(Pot R) 인천에 대한 내가 가진 이미지는 영화 '파이란'에서 형성된 것 같다. 항구도시에서 느껴지는 거친 느낌과 더불어 뭔가 낭만도 느껴지고.... 그런데 또 서울과 가까우니 서울이랑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도 있었다.

5. 월미도로 불꽃놀이를 하러 갔다

5. 월미도로 불꽃놀이를 하러 갔다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8월 23일

* 이 포스팅은 <2012 올 여름이 가기 전 끝내야 할 일> 의 미션수행 포스팅임다. 메타세콰이어 길에서 자전거를 탄 뒤, 인천대공원 근처 '수현부락' 정류장에서 15번을 타고 차이나타운에 갔다. 짜장짬뽕을 맛나게 먹은 뒤, 내친김에 불꽃 쏘아올리러 월미도에 갔다. 오늘은 저녁알바 없는 날! 야 싱난다! 저녁의 월미도. 해는 이미 넘어가고 어스름한 상태였다. 와 나 정말 타이밍 못잡네! 여튼 빵빵거리며 월미도 여기저기서 불꽃놀이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신나보이네요 여러분. 그래서 우리도 그 불꽃튀기는 놀이에 참여하기 위해 바로 앞 편의점에서 불꽃놀이 몇 개를 샀다. 자 이제 뜨겁게 놀아볼까! ...하려는데 갑자기 이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