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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posts2019.11.24. 우여곡절 끝에 개통한 월미도순환 모노레일, 월미바다열차(구 월미은하레일)
지난 2019년 10월 8일, 인천에 새로운 철도 노선이 개통했습니다. 바로 '월미바다열차'월미바다열차는 과거 '월미은하레일' 이라는 이름으로 인천역에서 출발하여 월미도를 한 바퀴 도는 열차로 계획되었는데개통하기도 전에 부실시공으로 인해 상업운전을 단 한 번도 하지 못하고 철거되어버리는 비참한 운명을 맞이하며인천시의 대표적인 세금낭비 사례라는 엄청난 오명을 뒤집어쓴 흑역사가 있었습니다. 이 시설물을 아예 철거해야 할지, 아니면 존치하며 보수 후 열차를 굴릴지 혹은 레일바이크로 활용할지여러가지 방안이 나왔습니다만, 결국 보수를 통해 새로운 열차를 투입, 상업적으로 운행하는 모노레일이 아닌놀이기구처럼 위락시설물로 운영하는 모노레일로 방향을 잡아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월미바다열차' 라는 이름으로지난 10월 8
2019.11.15. 사진으로 남긴 주말 인천나들이 기록(신포시장 → 자유공원 → 차이나타운 → 월미도)
동인천 신포시장의 오래 된 상점가 건물 사이로 보이는 파란 하늘이 너무 보기좋아서 찍어보았습니다.둘로 나뉘어진 시장골목 사이에 이런 쉼터 같은 공간이 있는데, 되게 분위기있고 괜찮습니다. . . . . . . 마치 드라마 세트장을 보는 듯한 신포시장 내부.완벽한 가을날씨라 해도 될 정도로 날씨가 정말 좋았습니다. 신포시장 뒷편의 신포문화의 거리 일대. 저번에도 봤던 주점이긴 한데, 요즘은 이런 간판 다는 거 별로 긍정적이진 않을텐데... 하는 생각. 예전에 트레일러점으로 다녀왔던 골목식당의 텐동전문점 '온센텐동' 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북적북적.지금은 처음 방송에 나왔던 트레일러점은 폐점, 옮긴 이 본점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것 같더군요. 자유공원으로 이어지는 언덕길.
2019.5.15. 월미도부터 차이나타운까지, 벚꽃 만개한 어느 주말의 인천 나들이
앞서 포스팅에 기록했던 백종원의 골목식당 신포시장 청년몰 '온센텐동' 을 먹으러 갔던 날.(http://ryunan9903.egloos.com/4430266) - 여기까지 찾아왔는데 텐동만 먹고 바로 돌아갈 순 없어늘 그래왔듯이 이번에도 신포시장부터 시작하여 인천 차이나타운까지 한바퀴 돌아다니며 바람을 쐬고 다녔습니다.그 때 여기저기 인천 일대를 돌아다녔던 것들에 대한 간단한 기록입니다. . . . . . . 주말이라 그런지 신포시장의 닭강정집은 닭강정 사 가는 사람들 줄로 여전히 엄청 붐비더군요.신포시장 닭강정거리에서 현재 가장 사람이 많고 또 유명한 닭강정집은 왼편에 있는 '원조신포닭강정' 입니다.(신포시장 원조신포닭강정 : . . . . . . 인천 차이나타운으로 넘어가
인천 월미도 “놀이동산”
인천 월미도 “놀이동산” 인천은 서울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입니다. 그리고 바다를 끼고 있는지라 서울에서 그리 부담 없이 바다를 보기 위해서 방문할 만한 곳이기도 하지요. 인천의 바닷가 중에서도 특히 제법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월미도”인데요. 월미도는 인천광역시 중구 북성동에 속한 섬입니다. 이름에서부터 “도”가 붙어서 섬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데요. “과거에는 섬이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섬이 아닌 곳” 이 곳은 과거에는 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