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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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 친절함과 상냥함이 여성의 디폴트가 아닌 세상을 위해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친절함과 상냥함이 여성의 디폴트가아닌 세상을 위해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 친절함과 상냥함이 여성의 디폴트가 아닌 세상을 위해"왜요? 제 무표정이 불편한가요?"개소리는 음소거하고, 내 안의 목소리를 내는 법"왜 이렇게 표정이 무서워, 좀 웃어."밤 9시까지 야근을 하고 있던 중 저자가 남자 상사에게 실제로 들었던 말이다. 퇴근할 때쯤 다시 만난 그는 또다시 "저기 ○○씨, (웃고 있는 다른 여성 사원) 좀 봐, 웃고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 좀 웃는 게 어때?"라고 말하며 미소를 강요했다. 여자는 왜 맡은 업무를 해내는 것과는 별.......
불편한 광고는 셀 수 없이 많은데
불편하다, 불편하다, 불편하다.트위터에 불편하다는 분들 때문에 나도 불편함이 옮았다.그래서 사회 곳곳에 뿌리깊은 성차별적 요소들이 눈에 띈다.소화불량에 걸려도 시원찮을 것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가끔이지만 남자들, 특히 선배들과의 식사자리나 술자리에서도그들이 하는 얘기의 주제 자체가 불편한 경우가 참 많았다(물론 이건 대학교 1학년때부터 이미 불편한 때가 많았다)그게 개인적인 이유든, 성차별적인 내용이든 상관없이 말이다 그쪽은 가끔이기도 하고, 늘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그냥 하하하, 뭐 여자있을때까지 하는 얘기 아니니까 상관없지오히려 더 크게 웃어버려서 형들은 내가 이런거 좋아하는줄 안다뭐 그런 얘기 하려고 이 글을 시작한 것은 아니고... #1. 방금, JTBC 뉴스룸이 끝나고 나온 광고
내게는 너무나도 불편한 박지선
“자기만족에 의해 하는 건 상관 없지만 타의에 의해 성형을 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한다”고 말했다. 박지선은 “난 단 한 번도 내 얼굴이 못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독특하게 생겼을 뿐이다”며 “내 외모로 인해 사랑받을 수 있는 직업을 택했고 지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좋다”고 소신을 밝혔다. 박지선이 스스로를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며, 타의에 대한 성형수술에 대해서 반대한다 라는 인터뷰를 했다.그걸 아는 년이 그래? 라는 말이 목구녕까지 올라왔다. 웃기고/안웃기고의 문제가 아니라 모욕/모욕아님의 경계에 모호하게 걸쳐있는 박지선식 개그를 볼때마다 안그래도 기분이 나쁜데, 저런 인터뷰를 볼때마다 다 알면서도 그런 장치들을 작동시키는 방식으로 웃기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니 더 기분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