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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에 대하여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에 대하여

네푸딩 이글루스|2016년 10월 17일

[월요일의 타와와 87번째 트윗주소]「문을 닫─지 못 했..습니다..」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메이션 니코니코 동화 주소 저번에 쓴 월요일의 타와와(月曜日のたわわ) 애니화 글에서 유튜브 웹 연재라고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니코니코 동화 연재로 변경된 듯 합니다. 그래서 저 글에서 수정을 하기는 했습니다. 유튜브 애용자이다 보니 참 아쉽기는 합니다마는, 그래도 뭐 어쩌겠습니까. 니코동 들어가서 보면 끝인 이야기고. 월요병을 치유해주는 명작이거늘 뭘 못하리! ... 별개로 말할 게 있다면 저번 86번째 타와와의 사진과 애니 1화로 나름대로의 화제를 모았으며 가슴 위에 스마트폰을 올리는 이른바, 타와와 챌린지 라는게 트위터에서 유행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남자도 도전해보고 등

불편한 광고는 셀 수 없이 많은데

불편하다, 불편하다, 불편하다.트위터에 불편하다는 분들 때문에 나도 불편함이 옮았다.그래서 사회 곳곳에 뿌리깊은 성차별적 요소들이 눈에 띈다.소화불량에 걸려도 시원찮을 것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가끔이지만 남자들, 특히 선배들과의 식사자리나 술자리에서도그들이 하는 얘기의 주제 자체가 불편한 경우가 참 많았다(물론 이건 대학교 1학년때부터 이미 불편한 때가 많았다)그게 개인적인 이유든, 성차별적인 내용이든 상관없이 말이다 그쪽은 가끔이기도 하고, 늘 그런 얘기가 나오는 것도 아니라서그냥 하하하, 뭐 여자있을때까지 하는 얘기 아니니까 상관없지오히려 더 크게 웃어버려서 형들은 내가 이런거 좋아하는줄 안다뭐 그런 얘기 하려고 이 글을 시작한 것은 아니고... #1. 방금, JTBC 뉴스룸이 끝나고 나온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