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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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 친절함과 상냥함이 여성의 디폴트가 아닌 세상을 위해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 친절함과 상냥함이 여성의 디폴트가 아닌 세상을 위해

과천애문화|2021년 3월 22일

경희애문화 좋은책 추천,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친절함과 상냥함이 여성의 디폴트가아닌 세상을 위해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 친절함과 상냥함이 여성의 디폴트가 아닌 세상을 위해"왜요? 제 무표정이 불편한가요?"개소리는 음소거하고, 내 안의 목소리를 내는 법"왜 이렇게 표정이 무서워, 좀 웃어."밤 9시까지 야근을 하고 있던 중 저자가 남자 상사에게 실제로 들었던 말이다. 퇴근할 때쯤 다시 만난 그는 또다시 "저기 ○○씨, (웃고 있는 다른 여성 사원) 좀 봐, 웃고 있으니까 얼마나 좋아? 좀 웃는 게 어때?"라고 말하며 미소를 강요했다. 여자는 왜 맡은 업무를 해내는 것과는 별.......

[원더] 옳음보다는 친절함으로

[원더] 옳음보다는 친절함으로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8일

극 중에서 옳음과 친절함 중에서 고르라면 친절함을 선택하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 말이 전체적으로 아우를 수 있는 격언이 아닌가 싶어 와닿은 영화였네요. 장애나 소수자들에게 옳기 때문에, 정치적 올바름같은 옮음을 위해 대한다면 아니 누구에게라도 옳바름의 잣대를 가져대는 순간부터 분열은 일어나기에 그렇게 해야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라는 것은 틀리다는 것을 제대로 풀어냈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전체관람가이고 소재가 소재다보니 어느정도 후반으로 가며 가족영화로 돌아가지만 연말에 걸맞는 영화라 추천드릴만 하네요. 특별함보다는 평범한 친절함으로 대할 수 있는 날이 올 수 있기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인공인 제이콥 트렘블레이, 룸에서도 인상적이었는데 여기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