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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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작품> 작화가 그 모양이었던 이유를 이해하다?

안녕하세요? 이번 분기 화제의 작품!!! 저 훌륭한 양배추 묘사를 보고 갑자기 생각났어요. 한 씬, 단 하나만 등장해도 필살의 각오로 임해야 하는! 업계 관행으로 자리 잡은 양배추가 저렇게 무더기로, 그것도 한 에피소드를 차지할 정도로 나왔으니, 시간과 인력과 돈이 버텨낼 수가 없었던거죠. 이건 이 에피소드를 쓴 작가가 잘 못 한 겁니다. 인물보다도 주변 양배추들에게 공이 더 들어간 것 같이 느껴지는건 순전히 기분탓이겠죠? 아아... 저 작품의 작화가 그 모양 그 꼴로 망가진 건 다 이유가 있었던 거 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덜떨어진 퀄러티라도 끝까지 훌륭히 유지하고, 2기까지 만들어냈다는건

옛날식 샐러드빵 - 더디쉬 -

오늘의 지아|2017년 2월 6일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아보는 샐러드빵입니다. 넉넉히 만들어 가족들 하나씩 집어먹도록 만들어 두니 참 좋습니다. [ 재료 5개 분량 ] 미니 핫도그 빵 5개, 양배추 1/8통, 양파 1/2개, 당근 약간, 취청오이 1/2개, 건포도 3큰술, 삶든 달걀 노른자 1개 *단촛물 - 설탕 2큰술, 식초 4큰술, 꽃소금 1작은술, 물 4큰술 *드레싱 - 마요네즈 3큰술, 토마토 케첩 1큰술, 머스터드 1/2작은술, 설탕 1큰술 샐러드빵_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담아보는 샐러드빵입니다. 수입식품이 많지 않던 시절에는 채소의 종류도 참 단촐했습니다. 그 시절 양배추는 샐러드하면 떠오르는 채소였지요. 채소를 단촛물에 살짝 절여 물기를 빼고 간단하게 버무려 빵사이에 넉넉.......

후쿠오카 스테이크 덮밥 - 더디쉬 -

오늘의 지아|2016년 8월 23일

두툼한 소고기와 양배추만 있으면 한 그릇 뚝딱 만들 수 있는 후쿠오카 스테이크 덮밥을 소개합니다. [ 재료 3인 분량 ] 부채살 400g, 채 썬 양배추 3컵, 쪽파 3대, 밥 3공기, 소금, 후추가루, 식용유 약간씩 *데리야키 소스 - 양조 간장 100ml, 맛술 100ml, 청주 100ml, 설탕 50ml, 버터 1큰술 부채살_ 고기의 부드러운 맛과 은은한 육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부채살은 소고기의 부위중에서도 구이용으로 선호하는 부위입니다. 부채살은 소의 앞다리 위쪽 부위인데 생긴 모양이 옛날 임금님 옆에 시녀들이 들고 서있던 털부채 모양을 닮았다해서 명칭이 부채살이 되었네요. 마블링이 좋고 가느다란 힘줄이 있어 적당한 씹는 맛이 좋습니다. 오늘.......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오챠노코사이사이 おちゃのこさいさい  매운과자, 시치미가게

[일본여행] 오사카 교토 오챠노코사이사이 おちゃのこさいさい 매운과자, 시치미가게

듀듀|2015년 9월 10일

오챠노코사이사이 おちゃのこさいさい 예전에 우결에도 나왔던 가게라고 하던데 (티비 안봐서 잘 모름ㅋㅋ) 덴류지 돌아보고 산책하다 마주친 가게예요 가게 앞에 여러가지 시식할 수 있게 되어있었당 매운후리가케를 밥 위에 저렇게 뿌려서 밥을 떠서 먹어볼 수 있었음 아주 맛있어서 하나 구매^^;; 요로코롬 ㅎㅎ맛보라고 떠주셨어요~냠냠 맛있어라 ^^밥도둑...많이 맵지도않고 적당히 매콤하며 감칠맛이 장난아니던 ㅎㅎ깨의 고소함도 살아있고 매운과자도 주력상품! ㅎㅎ이것도 맛나더라고요 생 양배추 찍어먹는 소스인데파로 만들어 진 듯?완전 맛있,,ㅋ꼬치구이집이나 이자까야가면 나오는 그런 양배추소스맛이나서 ! 여러가지 향신료도 판매중강황같은같은 그런 향신료인 것 같았어요(까막눈이라 잘 모르는데 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