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포스트: 101
Tags

Posts

101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꾼' 1위, '러빙 빈센트'의 선전!

국내 박스오피스 '꾼' 1위, '러빙 빈센트'의 선전!

범죄 드라마 '꾼'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빈, 유지태, 배성우 주연. 131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21만 2천명, 한주간 168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4억 9천만원. 제작비가 엄청 크진 않아서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인 영화입니다. 첫주 성적만으로도 거의 손익분기점에 근접하는 화끈한 출발을 보여주었고 월요일자로 손익분기점을 돌파해서 성공한 영화가 되었습니다. 줄거리 :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사기‘꾼’들이 뭉쳤다! “판 다시 짜야죠, 팀플레이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된다. 그러나 그가 아직 살아있다는 소문과 함께 그를 비호했던 권력자들이 의도적으로 풀어준 거라는 추측

국내 박스오피스 '저스티스 리그' 뱃대슈보다 못한 출발

국내 박스오피스 '저스티스 리그' 뱃대슈보다 못한 출발

어쨌거나 북미에서도 한국에서도 1위는 예약하고 있던 '저스티스 리그'가 예약했던 1위를 찾아갔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이 연출하고 조스 웨던 감독이 마무리했습니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제작기간 중 딸이 자살하면서 심적 고통이 심해서 하차하는 일이 있었죠. 벤 애플렉의 배트맨, 갤 가돗의 원더우먼, 그리고 죽은 척 하지만 나오는거 모두 다 알고 있는 헨리 카빌의 슈퍼맨에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까지 6인의 DC 히어로가 집결합니다. 북미에서는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이하 뱃대슈)보다 못한 오프닝 스코어가 나온 것은 물론이고 역대 DCEU... 아니, 이제 DCFU군요. DCFU(DC FILMS UNIVERSE)라는 공식 명칭이 발표되었죠. 개인적으로는 DCEU가 훨씬 나았

[영화 감상] 범죄도시 (스포 주의)

[영화 감상] 범죄도시 (스포 주의)

크루아상|2017년 11월 14일

상당히 늦게 범죄도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도 다른나라처럼 개봉 후 시간이 좀 지나면 영화비가 싸지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마동석, 윤계상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작중 등장하는 조폭 역할 배우분들도 실제 조폭같은 느낌을 줘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제일 인상 깊었던 연기는 마지막 마석도와 장첸의 액션신에서의 장첸의 비명소리였습니다. 제가 다 아프더군요. 중간중간 개그들이 많이 섞인 약간 라이트한 범죄 는 아니고 슈퍼히어로 물이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마동석이 히어로 같긴 했어요. 일단 팔뚝 굵기부터가 제 허리수준.... 여하튼 오랜만에 재밌게 본 영화였습니다. 마동석 주연으로 더 많은 영화들이 나오면 꿀잼일 것 같네요.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토르 : 라그나로크' 3주 연속 1위!

'토르 : 라그나로크'가 한국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북미 쪽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참이죠. 그쪽은 3주 연속 1위는 불가능해보이지만. 주말 46만 6천명이 들었고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428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347억 3천만원입니다. 이번주에 '저스티스 리그'가 개봉하기 때문에 이쪽도 크게 꺾일 것 같긴 한데 500만은 불가능할 것인가... 2위는 호러 영화 '해피 데스데이' 입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결국은 잔인하게 살해되면서 끝나는 생일날 이야기. 루프 호러물입니다. 초저예산 영화로 북미에서는 박스오피스 1위도 차지하고 완전 대박이 났죠. 71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1만 2천명, 한주간 50만 7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