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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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2017
범죄도시, 2017 이것도 역시 중간에 시간이 비어서 시간때우기 용으로 보러 간것오락영화로서 재미도 있었고마동석 캐릭터 매력있습니다. 캐릭터를 정말 잘 활용했어요.스토리, 설정은 새로울거 없지만 영화흐름 자체는 잼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국내 박스오피스 '범죄도시' 질주, '남한산성' 폭락
'범죄도시'의 기세가 놀랍습니다. 추석시즌에는 '남한산성'에 밀려서 2위로 출발했지만 대략 추석 시즌 일요일부터 1위를 먹으면서 상승세를 타더니 계속 그 기세를 유지하면서 결국 2주차에 1위를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5.7% 감소한 95만 2천명, 누적 367만 3천명으로 총 관객수에 있어서도 '남한산성'을 역전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304억 7천만원. 손익분기점 200만명을 훌쩍 넘어서 더블 스코어를 향해 가고 있는 중. 2위는 전주 1위였던 '남한산성'입니다. 이 영화의 흥행상태는 굉장히 기괴한 형태로 안좋은 상태에 빠져버렸습니다. 첫주에 300만명이 든 영화가 2주차부터는 절망적인 흥행부진에 빠져서 흥행실패 가능성이 높다니 이건

범죄도시
이 영화가 추석 연휴 극장가의 최종 승자라니, 그것 자체가 반전이다. 니(↘️) 스포 들을 자신 있니(↗️) ? 입소문으로 들었던만큼, 대중영화이자 장르영화로써 기본적인 재미는 있다. 아니, 어쩌면 오히려 출중한 편이라 하는 게 맞을 것이다. 기본적으로 영화를 본 관객들이 크게 만족하고 있으니까. 나 역시도 어느 정도 만족했고. 실화라지만 조선족들을 악당으로 묘사하는 방식이 갑작스런 충무로의 트렌드가 된 게 좀 신기 하긴 하다. 어째 올해 거의 한 달 텀으로 개봉한 영화들이 다 그렇냐. 도 그랬고 이 영화도 그렇고. 심지어 곽경택의 에도 조선족 범죄가 나온다던데. 마동석은 이제 하나의 장르가 된 느낌이다. 예전에 영화사에

국내 박스오피스 '남한산성' 추석 시즌을 제압!
'남한산성'이 추석 시즌을 제압하며 한국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김훈의 소설 원작. 제작비 150억의 블록버스터 사극 전쟁영화입니다. '도가니'와 '수상한 그녀'의 황동혁 감독이 연출했고 이병헌, 박해일, 김윤석, 고수, 박희순, 조우진 등이 출연했습니다. 122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7만 2천명, 한주간 299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 247억원. 역시 추석시즌이라 주말만이 아니라 연휴 기간 내내 평일 관객도 꽤 높았지요. 첫주 흥행은 폭발적이지만, 이 영화는 제작비가 높은 만큼 손익분기점도 500만명이나 됩니다. 아직 '성공'이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인 거지요. 줄거리 :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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