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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posts[스크랩] 홋카이도를 여행한다면
이 기사보면서 더 홋카이도를 가고 싶어졌다! 홈 > 사회·문화 > 휴먼&휴 > 세계의 숨은 미술관홋카이도를 여행한다면홋카이도를 여행한다면 고토 스미오 미술관에 꼭 들러야 한다. 일본의 국민 화가인 고토 스미오의 작품을 통해 홋카이도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 그는 자연을 이용해 자연을 그린 화가다. 조회수 : 8,434 | 허태우 ( 편집장)[280호] 승인 2013.02.02 13:46:59맑디맑은 하늘과 푸르디푸른 초원이 가득한 여름. 혹은 희디흰 순백의 눈으로 세상이 뒤덮이는 겨울. 바로 일본 ‘홋카이도’ 하면 떠오르는 그림 같은 풍경이다. 우리나라의 약 80% 면적에 550만명이 사는 섬 홋카이도는 요새 유행하는 ‘힐링 여행’을 하기

홋카이도 여행 출발부터......
10시 35분 출발 예정이었으니 지금쯤 현해탄을 건너고 있어야 하지만 안전 점검 문제로 2시간이 딜레이 되었습니다.사진 위에서 두 번째, 깔끔하게 2시간 딜레이 되었습니다.2시간 딜레이 대신 받은 만원짜리 밀쿠폰, 이것보다 빨리 출발하는 쪽이 좋지만 안전 점검 때문이라는데 어쩔 수 없죠.그래서 가성비를 따져서 틈새 라면을...... 3천원이라는 공항 안쪽이라고는 생각도 못할 가격입니다. 이 동네 짬짜면이 9천원이거든요. 푸드 코트 안에 팔도 라면 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일본 가는 길에 여기서 뭘 먹을일은 거의 없지만 말입니다.그렇게 라면으로 배를 채우고는 입가심으로 글로리아 진스에 가서 오레오 배쉬 칠리를... 밥보다 두 배는 비싼 커피로군요. 2시간 딜레이 되어 12시30분 출발 예정인데... 이렇게

홋카이도의 빙판이 생각나는 요즘 날씨. 신발에 새끼줄을 감아보세요.
올겨울은 추운날씨도 추운날씨지만 빙판이 더 큰 문제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빙판이 사회문제인 동네가 일본에 있지요. 홋카이도의 필수품인 빙판용 스파이크, 올 겨울에 수입했다면 한 몫 잡았을 것 같네요. 빙판 선진국인 홋카이도 입니다. 이런 날씨가 몇 년만 이어진다면 우리나라에서도 곧 보게 될 것 같습니다.바닥에 붙이는 형태는 보기에는 좋지만, 아무래도 잘 떨어집니다. 홋카이도 여행 중에 바닥에 굴러다니는 것을 여러번 봤죠. 사실 이런 빙판용 도구는 여행자용입니다. 처음부터 구두에 스파이크가 박힌 겨울용 신발을 신고다니거나 아예 고무장화를 신고 다닙니다. 구두방에선 밑창을 개조해주기도 합니다. 물론 이건 현재 한국에선 구할 수 없으니 구할 수 있는 범위에서 이야기하자면, 보폭을 좁게 밑창 전체를 바닥을 붙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