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781 posts
삼성 상승세의 원인?
1. 여름이어서 2. 여름이어서 3. 여름이어서 ?????????// 아니다. 아니.. 어쩌면 반은 맞다. 여름되면 체력이 떨어지고, 정신력은 떨어지고, 부상자가 속출하니까.. 그 여름되기전에 매번 부상으로 떨어져 나간게 채태인.. 삼성은 6월 19일부터 치고 올라갔다. 그이전에는 여름이었음에도.. 치고올라오지못하고.. 5,6위 왔다갔다.. 하지만, 그것아는가? 6월 16일날... 그가 내려갔다. 그리고 삼성은 1위(잠시적이지만..)를 찍게 되었다. 그이름은 바로.. 언제나 부상을 달고 다니는 채태인........ 단순히 우연이라고? 작년 그가 올라오기전 여름성적과 그가 올라온후의 여름성적을 비교해보면 알것이다. 그가 올라오기전 성적 15승 7패.. 그가 올라온 후 1달
![[야구] 아 정말 올해도 운이 좋군 롯데 !!](https://img.zoomtrend.com/2012/07/06/c0077062_4ff6346317f56.jpg)
[야구] 아 정말 올해도 운이 좋군 롯데 !!
어제의 비가 얼마나 운이 좋은 것인가 하면 ... 지금까지의 양승호 감독의 경기 운용 특성상 야수 운용에는 여유는 두는 지는 몰라도 투수 운용은 이른바 필승조 에미 없이 굴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다 등판 1,2,3위 까지 롯데 라면 08 부터 야구 본 님들은 도저희 못 믿으실듯? 무슨 김성근 시절의 정우람 굴리는 것도 아니고 ... 그나마 최대성은 한 10일 2군 갓다왓는데도 최다 등판 순위권--; 사실 작년 초반에는 믿을 불펜이 고원준 하나 여서 골리버 트위스트 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올해는 굴릴 인원이 3-4명을 늘어나니 그나마 막아주는 한사람당 이닝이 줄어들어서 그렇지 올해도 굴리는 것은 똑같습니다. 근데 그게 비하고 무슨 상관 이냐 하면 ... 2게임 차이도 안나는 3위와 3연전
베어스, 힘을내요!
1. 마음이 먹먹해서, 이 감정을 어디다 풀어야 할지 몰라서 밤을 뒤척뒤척이다 겨우 잠이 들었다. 작년 모드 에이스 써니가 돌아왔고 정말 너무너무 잘해줬고 무실점 할수 있었는데 고변태와 김재호가 아주 마지막에 클러치 해주시는 바람에 결국 비자책 1실점으로 완투패전투수가 되었다. 이런경기는 이겨주는게 제맛인데, 이렇게 써니가 잘 던졌던 날 이렇게 꼭 져야 하는건지. 정말 운도 없는 써니. 써니도 스스로 잘던지고 이기면 얼마나 좋았을까.. 근데 그 와중에서도 팀 연패를 끊게 되서 그 8회가 두고두고 생각났다고 했다. 써니는 본인보다 팀을 챙기는 사람이니까. 저번 넥센전에서 승이 날라가서 이기고 인터뷰에서도 그는 그랬다. "나니까 나니까 괜찮다. 견딜수 있을꺼 같다."라고. 써니니까 써니는 그래도 배
지금 얼마나 한화가 답이 없는지 감독이 스스로 실토하네..
이건 뭐... 그러하다.. 최훈 말대로 08시즌까지 막강했던 한화는 어디가고 이제는 개그가 되어버렸냐.... 안타깝네... 소문이 사실이라면 한화는 신생팀인 엔씨와 수준차가 없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