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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소년들 - 7/8일 (35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7/7일 (34화) =============================================================================================================== 엉엉 현진아 엉엉 ;ㅁ; 7일에 한밭 경기를 그린 지라 고민했지만 이걸 넘어갈 수는 없었다...! ;ㅅ;! 여튼 넥센이 지긴 했지만 보약들의 반란 주간이었네요 'ㅂ'; 순식간에 1위 수성에서 5할 수성으로 신세가 바뀐 SK도 참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두산이나 넥센도 다 그렇긴 하구나 =ㅂ=; 그러고보니 슬슬 복날이 다가오는 거 같은데... 무슨 보양식을 먹지.. 'ㅠ'... *

KBO 구단소년들 - 7/7일 (34화)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7/4일 (33화) =============================================================================================================== (잠실 경기 11회 말부터 본 난 루저 ㅇ<-<.. 이기긴 했지만... 내 눈...) 오늘 최훈 카툰이 딱 정확하네요. 보약들의 반란이라니 ;ㅂ;.. 이렇게 더더욱 리그 판도는 알 수 없는 국면으로... (먼산 여튼 오늘은 코멘트 많이 안 하고... 현진이 승리 챙기길 기원합니다 ;ㅂ; 이게 원래대로라면 광효니vs현지니 였던 건가..? 너무들 치열하다보니 경기 외적 부상의 파장이 매우 크
야구감독
야구만큼 감독의 역량이 중요한 경기는 드물다. 이는 플레이가 이루어지는 시간보다 멈춰있는 시간이 더 많은 야구라는 특수성 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공 일구 일구 사이에, 타석과 타석사이 변화된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감독은 경기의 흐름에 관여를 할 수 있고, 또 적극적으로 이를 이용해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개입을 하지 않는 것도 감독의 작전이고 역량이다.) 이런 이유로 경기가 끝나면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그 시합의 임팩트 있는 플레이를 보여준 선수의 이름과 함께 감독의 잘잘못이 팬들에게서 항상 오르내리게 되는 것이 야구다. KBO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야구시장은 트레이드도 많지 않고, 보수적인 FA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좁은 시장 탓도 있고, 자팀에 대한 이익보다 혹시 부메랑이 되어 자팀에 피해

KBO 구단소년들 - 7/6일 전 구장 우천 취소
오늘도 전구장 취소.. 이틀 연짱 야구 없는 날..! 월요일이 두 번 이번에는 블로그에서 리퀘를 받았습니다 ~'ㅂ'~ (자체 해석 돋지만..; 야구 없다보니 기자가 사도스키 트윗 가지고 기사 쓰고... 곱창이가 기자들 심심하지 않게 해주기도 했네요; 찌라시 외에도 원더스에서는 쏠쏠한 낭보가 들려 왔고요. 앞으로도 자주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