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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 갓! 저리 가라고!!! 가버렷!!!
두산, 4년 31억원에 홍성흔 잡았다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281565&m_view=1&m_url=%2Fcomment%2Fall.nhn%3Fgno%3Dnews076%2C0002281565 그걸 왜 잡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무려 4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인 우대가 지나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에 서른 일곱이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지타 자원이 몇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석민이 1루에 짱박아둘 거면 곰잴은 왜데려왔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백업요원이냨ㅋㅋㅋㅋㅋㅋ 오쟁도 1루 보는뎈ㅋㅋ
컴 네트워크가 말썽이라 폰으로 올리는 김주찬 50억에 대한 소감
이야... 이호준은 2년 10억, 김주찬은 한 4년 38억 정도로 생각하고 봤는데 말입니다 오오미 20억 50억... 이정도면 정근우는 김주찬 정도나 그 이상으로 받아야할테고 야병이는 70억~80억 정도 나오겠구만요 -_- 이래서야 삼성도 좀 힘들듯 ㅋㅋ
이번 FA 시장의 최대 의외 결과는...
김주찬 50억이 아니라 이진영 정성훈 잔류 같은 기분. 아 물론 정현욱의 이적도 좀 의외긴 한데 샘숭이 별로 열심히 잡으려 들질 애초에 않은 것 같다. 어차피 선발이고 불펜이고 선수가 넘쳐나는 판이니 아무리 고참에 불펜의 핵 중 하나라고 해도 조건 잘 안 맞으면 그냥 내보내기로 한 것 같음. 나이도 나이니 먹튀 가능성도 있고. 어쨌거나 본론으로 돌아가 이진영 정성훈은 대체 엘쥐 프런트에서 무슨 마법을 쓴건지 4년 34억이라는, 프런트로서는 상당히 괜찮은 조건에 아무 잡음도 없이 순식간에 계약 종료. 난 오히려 둘 다 시장에 나와서 최대한 간 보거나 할 줄 알았는데 너무 앗싸리 계약해서 잉? 했음? 둘 다 기아나 한화 같은 데서는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들만한데... 하여간 덕분에 김주찬이 반사 이익을

내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 클린트 이스트우드
클린트 이스트우드 영화를 사랑 하는 관객들이라면 그 이름이 익숙할 것입니다. 저역시 마찬 가지 인데 사실 이름은 알아도 대단한 배우구나 생각 하고 느낀적은 없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이야 정말 연기를 잘하시는 구나 아니 잘한다는 말로도 부족하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클린트 이스트우드만이 할수 있는 그런 연기랄까요. 아버지와 사이가 서먹해진 딸들이시라면 이영화를 적극 추천 합니다. 아마 다른 관객들 보다 느끼는 바가 크지 않을까 싶네요. 혹은 부모와 대화가 통화지 않는 다고 생각 되시는 분들도 이영화를 적극 추천 합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대화가 안통한다고 생각 하는 것은 동서양의 공통된 부분 인듯 싶습니다. 그리고 그게 자녀와 부모의 성별이 다르면 더더욱이 그럴듯 하구요. 고집불통에 말도 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