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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postsNC 애들 진짜 뻔뻔하고 양심도 없는 넘들이네...
딱 보니 모 구단은 엔씨인거 같은데... 보니까 롯데랑 공유하자고 하네... 미친... 남이 30년 동안 투자한걸 그냥 양심도 없이 가져가려고 하냐? 구단들이 자기지역에 투자해서 신인을 키워라고 1차지명을 하는데 엔씨(아마도?) 말대로 라면 왜 투자를 하겠냐? 자기가 좋아서 경남에 해놓고 부산, 울산팜인 롯데랑 공유하자면 이건 뭐... ;;;; 경남과 부산, 울산이 인근 이긴 하지만 엄연히 다른 광역 연고지인데... 장난 하자는 것두 아이고...;;; 애초에 경남팜이 그닥이었다는 거 모를리 없었을텐데... 연고팜이 부실하면 키워던가 연고지를 이전하던가 해야지.. 롯데보고 뜬금없이 달라는 건 무슨 개소리여...

박찬호 전성기 메이저리그 커리어는 약물시대의 위대한 업적?
2003년에는 배리본즈의 법정증언이 있었고 메이저리그는 약물파동으로 몸살을 앓았다. 미국에는 언론사가 엄청나게 많고, 따라서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가 쏟아져 나온다. 박찬호도 예외는 아니었다. 레인저스에서 부진하자 (다저스 시절) 약물복용을 의심하는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그럼, 박찬호(만 23세)의 1996년 선발등판 경기를 통해서 그 배경을 유추해 보기로 하자. 1996년 한국에는 총선이 예정되어 있었고 김대중은 총선에 정치생명을 걸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박찬호 1994년 메이저리그 계약은 대국민 사기극? 1996년 다저스의 피터 오말리 구단주는 코칭스태프의 결정을 무시하고 박찬호를 메이저리그로 올리는데, 박찬호는 구단주의 기대에 부응하며 인상적인 투구를
나이트 거르고 장원삼-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
트위터에서 우연히 봤는데 젠장ㅋㅋㅋㅋ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얔ㅋㅋㅋ으엌ㅋㅋㅋ웃프닼ㅋㅋㅋㅋ웃퍼욬ㅋㅋ으헝헝헝 밤느님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대체 왜 밤느님 거르고 원쓰리란 말이오 대체 왜!!ㅋㅋㅋㅋㅋㅋㅋ

2013년 KBO 경기 일정이 떴습니다-
(자지 마! 훈련해! 2013년 프로야구 경기일정 발표 일정 파일 링크 <- 클릭! WBC가 있어선지 3월에 개막하네요. 춥지 않으려나 ㅠㅠ 2011년에 서울팀들이 죽쑨 관계로(곰돌이 네 이놈! ㅇ>-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