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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1 posts[야구]자리가 없어서 자원이 없을까? 자원이 없어서 넣을 자리가 없을까?
모 지방 구단관계자분이 하는 말을 듣다보면 울컥해지는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그분은 아마 메시아 컴플렉스에 걸린 사람 같다. 나만이 현실을 독바로 보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만이 올바른 주장이라고 외치는 것이다. 의논하거나 상대의 주장을 들을 생각이 전혀 없다. 구단수 증가가 올해 큰 이슈 였는데... 결론 부터 말하면 갠적으로는 증가하는게 결국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구단수 증가 반대에 대한 목소리로 ... 인프라 구축이 안되 있고 선수가 고교 50여개 정도 밖에 안되 는데 자리가 늘어 나면 야구의 질적저하가 오고 질적 저하가 오면 결국 야구가 망한다는 것이 주장인데 ... 그래서 주장 한다는 것이 고교 야구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자원을 확충한 다음 질적 향상과 양적 향상을 동시에 꽤
[야구] 10 구단 반대파가 승리하는 법
결론 부터 말하면 ... 의외로 간단한데 회원수 2/3 만큼 표를 확신 하게 안만들어주면 된다. KBO특성상 한번 표결에 부친 의제가 다시 나오려면 시간과 명분이 엄청나게 필요하다 ... 새구단 창단과 같이 꼭 승리해야 할 사항에는 100% 승리 확실 아니면 어설프게 표결을 못부치는 상황 ... 그리고 한번에 총재1 + 9 장 이라 총 10표 중 7표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하는데.. 지난번에도 삼성 한화 롯데가 확실한 반대표를 던지고 .. 모 그룹이 중도적인 성향을 보임으로 써 KBO 총재는 승리를 확실하지 못해서 10구단 창단을 의결하지 못했고 ... 이번에도 마찬 가지 ... 근데 변수인것은 앞선글에서 말했다 시피 .. 명분에서 밀린 반대 구단들이 "대의를 따르겟다" 라는 비공식
[야구] 10구단과 각구단의 이합 집산 예상되는 반대
일단 9구단 창단 및 1군 진입이 확정된 이상 10구단 창설 및 1군 진입을 대놓고 반대할 구단은 없어진다. (모 기업의 패기 넘치는 그분빼고...) 일단 창단 주체가 '대기업' KT이니 '안정적인 기업'이 어쩌고 하면서 9구단 때 반대 햇던 것이 부메랑으로 돌아 왔기 때문이고 또한 9구단 이 창단 되면 일정에 어려움 -> 10구단 창단 까지 9구단 반려 하자는 주장 역시 부메랑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이제 지방 ㄹ구단이 줄기차게 반복하는 "한국 실정에 맞지 않다" 라는 명분 이외에는 반대할 대의 명분이 부족한 것이다. 굳이 추가하자면 "발전 로드맵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무분별한 확장은 야구판을 망하게 한다 " 정도가 제사 할수 있는 명분의 '전부' 인 것이다. ( 우리 나라 사람
다이나믹 KBO 무브
한국시리즈도 끝났는데 여전히 떠들썩한 국내 야구 뉴스들 보고 떠오른 두서 없는 단상들 1. 롯데 김시진 감독 선임 - 우승을 못시켜서 감독을 자른 팀이, 감독 커리어 동안 한번도 가을 야구를 못해본 감독을 뽑는다? - 투수 육성형 감독이라고들 하는데 롯데에게 지금 필요한 것이 투수 육성인가? 리빌딩인가? - 김시진만 보면 떠오르는 야구판 격언: "착한 사람이 꼴찌" - 사실 진짜 착한지 아닌지도 모르잖아...사실은 프런트에게 차칸 남자. - 프런트 야구가 대세, 롯데 구단은 확고하게 마음을 굳힌 듯. 프런트에 착하고, 연봉도 착한 감독 위주로다가... - 가을에 야구하면 김시진 감독은 감격스럽겠지만, 롯데팬들은 슬슬 무덤덤할 때가 되었지. 코시는 가줘야. - 사실은 이장석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