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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혼자 다 해묵어라! ㅇ>-<

롯데 혼자 다 해묵어라! ㅇ>-<

롯데, 홍성흔 보상선수로 두산 투수 김승회 지명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284152 두산, 왜 김승회를 묶지 못했을까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2449413 아오 내야가 안나간 건 좋은데 그래도 정감 있는 애들 하나둘 빠져나가니 괴롭긔! ㅠㅠㅠㅠㅠㅠ 롯데는 참 쏠쏠하게들 데려갔

골든글러브, 외국인선수는 또 ‘들러리’ 신세-야잌ㅋㅋㅋㅋㅋ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국내 프로야구 최고의 선수를 뽑고 기리는 축제의 장인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이번에도 외국인선수에겐 낯설게 느껴진다. 후보가 나오긴 했지만, 이번에도 들러리 신세를 면치 못할 게 뻔하다.1998년 외국인선수 제도가 도입된 이래, 푸른 눈의 사나이가 그라운드를 누비는 건 흔한 일이 됐다. 그러나 황금 장갑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외국인선수를 구경하는 건 흔치 않았다.1999년 호세(당시 롯데)와 로마이어(당시 한화)가 사상 외국인선수로 황금 장갑을 차지한 이후, 총 10명만이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섰다. 200명이 넘는 외국인선수가 한국을 찾았던 걸 고려하면 많지 않은 수치다. 여기에 2회 이상 수상자는 1명도 없었다.2009년의 로페즈(당시 KIA)를

12.11.27 야구 이야기

1. 장스나-송창현 트레이드 ...솔직히 아무리 호의적으로 평가하고 존나 코감독이 나 같은 우민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혜안을 가지고 한 트레이드라고 납득을 해보려 해도 그냥 병신 같은 트레이드 같음. 물론 지난 한화에서의 시절 내내 실망스러웠고 김태완도 돌아오고 포지션도 겹치고 하긴 함. 근데 한화에서 상대적 잉여자원이라고 쳐도(...놀랍긴 한데 여러모로)명색이 한 시대를 풍미한 대타자인데 1군 기록은 커녕 데뷔조차 제대로 안 한 3픽 좌완 꼴랑 하나 받고 땡? 코감독이 존나 떡대성애자에 좌완 페치라는 걸 감안해도 그렇지 진짜 트레이드 병신 같다. 아니 진짜 야수 아무나 하나 붙여서라도 2:1트레이드는 해야 그나마 어떻게든 납득을 하겠는데 이건 뭐....아니 유망주잖아요. 유망주는 당연히 폭

롯데, 보상선수로 홍성민 지명-홍성민 성적

사실 분명 홍성민은 굉장히 아까운 자원...지금 성적이 안좋았었더라도 젊은데다, 사이드암 투수 누수가 심각한 기아로서는 사실상 불펜 사형선고. 이번시즌 홍성민의 세부성적은 48경기 56.0이닝 3.38 0승 0패 3홀드 1세이브 신인으로서는 상당한 성적입니다. 신인왕 후보로서는 거론도 안 되었지만 그야 워낙에 서건창이 뛰어나서 그런 것이고단 신인이기도 해서 WHIP과 같은 부분은 꽤나 미흡하기도 합니다. BB/9 4.02 WHIP 1.54 피안타율이 0.290입니다. 헌데 이 부분은 확실히 나아질 수 있는 부분이고, 박지훈보다는 오히려 BB/9가 0.48 낮습니다.방어율 2위 노경은이 4.25로 그보다 높은 것을 볼 때 영향을 끼치더라도 나중의 피칭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한 똥제구라 안 아깝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