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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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쓸만할지도??

GO DODGERS!!!!!|2017년 5월 26일

마에다 첫 다섯 이닝에 류뚱 나머지 네 이닝이라. 둘 다 80구 정도 던지면 힘이 부치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하면 투구수도 줄일 수 있고. DL셔플링 줄이면서 정기적으로 던지게 할 수 있고. 오늘처럼 잘만 풀리면 불펜도 쉬게하고. 이거 꽤 쓸만한 콤보일지도??? 선발경쟁에서 밀려났는데 류뚱 이렇게라도 정기적으로 던질 수 있다면 감지덕지지.

류뚱이 나왔다, 류뚱이!

클로저 이상용을 보는데... 뚜아아악.... 류뚱으로 보여지는 캐릭터가 등장했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르게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봤을 때는 류뚱입니다.. 상상으로만 봤던 박찬호 vs 류뚱의 빅 매치가 클로저 이상용에서 열렸네요.

2013년 7월 5일 (LAD @ SF)

2013년 7월 5일 (LAD @ SF)

커피한잔 / 리토도|2013년 8월 5일

independence day다음 날인 7월 5일 류뚱의 두번째 샌프란 원정경기... 지난 번에는 lower box 109 (1루 베이스 뒤) 에서 봤는데 이번엔 아예 다저스 덕아웃 뒤쪽에서 보는 걸로 두 자리 샀음. 자리는 PFC 109 Row C Seat 13-14. 참고로 Row AA / BB / CC가 맨 앞 3자리고 그 다음 A, B, C가 시작하는데 덕아웃 바로 뒤가 B 그다음이 C... 즉 덕아웃 거의 바로 뒤에서 경기를 본셈인데 Seat 13-14쪽의 장/단점은 홈 플레이트랑 아주 가까워서 선수들이나 공이 잘 보이긴 하지만 몸쪽/바깥쪽 공 구분이 잘 안됨 (너무 옆에서 봐서). 그래도 비싼자리에서 재밌게 경기 봄. 참고로 AT&T Park에서 파는 가장 맛있는 구장

2013년 5월 5일 (LAD @ SF)

커피한잔 / 리토도|2013년 8월 5일

5월 류현진 샌프란 원정 왔을 때 경기 보러갔다가 ESPN에 잡혀서 5초 정도 TV 나옴 ㅋㅋ (5명이 갔는데 한명짤리고 4명만...ㅋㅋㅋ) 자리는 Lower Box 101 Row 4 Seat 1~5 였는데 5장에 약 $620정도 했던걸로 기억.-- 혹시 샌프란 야구장 가서 원정팀 구경하고 싶은 분들은 Lower Box 101 Row 1~4정도 추천.눈 앞에서 원정팀 선수들 몸 푸는거 볼 수 있음. 선수들 싸인 받고 싶으면 dugout쪽 앉아야 하는데 홈팀 (자이언츠)는 3루쪽이고 원정은 1루쪽임. 이건 다음 포스팅에서 자세히. 1루 베이스 뒤쪽 자리이고 앞에서 4번째 줄인데 생각보다 엄청 좋았음. 경기 시작 전에 좀 일찍 갔더니 원정팀 선수들이 전부 우리 자리 바로 앞에서 몸 풀고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