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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8 posts양상문 ... + 오늘vs NC 경기
투코 양상문은 과거 이루 말할 여지가 없을 정도로 최악이었지만.. 과거 롯데 감독 양상문은 최악이 아닌 성적을 남겻다 이제 과연 어찌될 것인가? vs nc 1.문규현과 정훈은 빠른 회복을 강요당하겟군. 2. 이기던 지던 배장호로 몰고 갔어야 하는 경기. 조급증이 나쁜 패배를 양산하고 있다. 3. 상위권 올라갈 기회를 감독의 조급증이 그냥 날려 버렷다.

오늘 기아 대전 야구경기중 세월호 정치 문구분의 근황
간단하게. 112에 경기장인근 지역파출소 연락처를 문의후 / 파출소에 출동연락을 /대전 야구장에도 연락 드렸습니다. 대전야구장관계자측은 /일련의 조치를 했다고하며... 해당 경찰서 연락분의말/ 사정을 감안을하여 하지마라고 주의와 해당 팜플렛을 압류,,, 훈방을 했다고합니다. 스포츠 경기에 정치적구호가 들어오는안 안되겠죠.
결국 결과론적인 이야기긴 한데...
1. 과연 2사 만루 상황에서 허도환을 그대로 둔 것이 옳은 선택이었을까? 개인적으로는 너무 소심한 무브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든다. 2. 결과적으로 이겼지만 6회까지 물 흐르듯이 잘 흘러가던 상황에 비해 너무 한순간에 확 밀려버린 감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하영민을 칼같이 내린 것 자체는 좋다고 생각한다. 작년까지 고교에서 던지던 투수고 무슨 류현진마냥 고교 전체 씹어먹던 괴물도 아닌, 걍 매년 나오는 투수 유망주이고 지금 이 팀의 선발 사정상 꾸준하게 로테이션을 지켜가며 던져줘야하는 만큼 대충 80구를 한계선으로 정해놓고 딱 좋은 타이밍에 내린 것 자체는 난 옳다고 생각한다. 덤으로 이 팀 필승조들은 쉬어둔 상황이었다. 여기서 굳이 무리하게 끌고 나갈 필요 없이 딱 조상우-한현희-손승락으로 끝내고 싶

2014. 05. 07. 수원 kt wiz VS 롯데 자이언츠
2014. 05. 07. @Suwon ⓒSeungjun Im 어제에 이어 오늘 수원 성균관대학교 야구장에서 있었던 kt wiz와 롯데 자이언츠의 두번째 대결에서는 아쉽게도 수원이 5:4로 패배하였습니다 그리고 전직 꼴리건으로서 몇몇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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