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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 베이스볼 카드 발매
슈퍼스타 베이스볼 카드 게임트리에서 공인 야구선수 카드를 내놨네요 ㄷㄷ 이것이 현실판 프야매인가... (먼산 구성은 이런 듯. 누르면 확대될 거에요 +_+ 친필 사인 보장 카드는 이미 이름이 적혀있는 거 같아서 아쉽... (정할 수 있으면 고젯으로 받을텐데! ㅠㅠ! 1st Edition 선수 목록은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노멀이랑 레어 비율을 맞추려다보니 베스트멤버라기는 뭐한 구성이긴 하네요 ㅎㅂㅎ... (2nd도 낸다 이거지 응응 오프라인에선 홈플러스에서 살 수 있다는데 (추가 예정이라고) 오늘 목동 직관을 가기로 했으므로 둘러보고 사기로 합니다 ^q^ ...물론 그 전에 온라인에서도 이미 질렀지만 ^q^...! (호개애애앵...

디트로이트의 원동력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기세가 무섭다. 현재까지 27승 12패로 AL 동부지구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데, 2위와 무려 7게임차다. 69%의 승률 또한 리그 선두로 2위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64%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과연 디트로이트가 이렇게 잘 나가는 이유에는 무엇이 있을까?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미겔 카브레라와 빅터 마티네즈가 버티고 있는 3, 4번 타순이다. 그래서 올시즌 디트로이트 타선의 wRC+와 아메리칸 리그 평균 wRC+를 조사해 보았다. 2014시즌 디트로이트 타선의 wRC+/AL 타순 평균 wRC+ 1. 이안 킨슬러(2B)119wRC+/103wRC+2. 토리 헌터(RF)124wRC+/92wRC+3. 미겔 카브레라(1B)143wRC+/121wRC+4. 빅

열도의 흔한 디스.jpg
트위터하다가 옆동네 롯데가 오늘부터인 교류전 앞두고 상대할 세리그 6팀을 디스하는 포스터 올린거 봤는데 패기가 ㄷㄷㄷ하다(...) 당연하지만 홈용임. 이런걸 원정에 걸 패기있는미친 팀은 없겠지(...) 우선 위쪽 사진부터 설명하면 (윗줄 왼쪽) 히로시마 카프-쪄도 좋고 구워도 좋고 회도 좋아. 잉어는 정말 맛있어서 매우 좋아!!(윗줄 가운데) 한신 타이거스-머튼(한신 외국인 타자)과 마쿤(탈쓴 롯데 마스코트), 이름도 비슷해서 사이가 좋았는데(...)...올해는 괴롭혀줄까나.(윗줄 오른쪽) 주니치 드래곤즈-코알라인데 용? 용인데 코알라?(주니치 마스코트 도아라 디스) 감독인데 포수? 포수인데 감독?(올해부터 주니치 감독을 맡은 타니시게가 오랜만에 나온 선수겸 감독이라 아직 포수로도 자주 나옴)(

MLB 드래프트 1번픽의 흑역사
MLB 드래프트의 역사 MLB 드래프트는 40라운드 1000여명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를 자랑한다. 현대의 MLB 드래프트 제도가 확립된 것은 1964년 윈터 미팅 때로, 이전에는 드래프트 제도 없이 마음에 드는 선수가 있으면 계약 규모나 시기에 상관 없이 마음대로 싸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1965년 첫 번째 아마추어 드래프트가 시행되면서 이전시즌 순위의 역순으로 선수들을 뽑는 방식이 채택되었다. 엄청난 양의 선수들이 리그로 쏟아들어져오기 때문에, 성공하는 사레보다 실패하는 사례가 더 많은 것은 당연한 이야기다. 대체로 하위 라운드 출신 선수들에게 거는 기대는 낮고, 상위 라운드, 특히 1번픽들에게서는 어느 정도의 성공을 기대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MLB 역사를 통틀어 빅리그 무대를 단 한번도 밟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