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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넷플릭스] 완다비전 _ 2022.5.21

23camby's share|2022년 5월 21일

고난의 비전. 비전 능욕의 연속. 닥터 스트레이저2를 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급하게 챙겨봄. (결국 닥스2보기 전까지 다 못봄)닥스2를 보고 이걸 보니 어딘가 더 슬프네 초반에는 응?? 하면서 보는데슬슬 중간 반전이 나오면서 긴장감이 뿜어져나오다가마지막 쯤에는 약간 김이 빠지는 흐름이였다.그럼에도 아주 재밌게 봤음. 마블 멀티버스에서 테세우스의 배들은 다 진짜다. 같은 뉘앙스가 있는데같은 유니버스에서는 이야기가 다르지.모든 완다와 비전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의외로 마블의 각종 스핀오프들이 꽤 재밌다는 생각을 했음요란하지만 먹을꺼 없던 넷플 오리지널보다 디즈니가 역시 이야기는 잘 푸는구나 같은 느낌. +어벤져스때는 잘 몰랐는데, 새삼 완다가 이쁘긴 하구나.

"쉬헐크"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20일

이제는 슬슬 디즈니 플러스로 새 히어로를 소해가는 것이 그다지 좋디 않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했습니다. 완다 비전을 모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신작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면서부터 아무래도 상황이 애매하게 다가와버린 것이죠. 계속해서 다양한 드라마를 통해 캐릭터 서사가 확장 되고 있고, 심지어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나오는 판인데, 이 과정에서 아예 도 다른 캐릭터가 나온다는 것 자체가 참 미묘하긴 하더군요. 저야 신정했으니 그냥 보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도 생각 해야 한다는 느김이 있엇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이번에는 코미디 상당히 세게 나와서 기대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오비완 케노비"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6일

개인적으로 마블 보다는 스타워즈 사가의 에피소드들이 더 좋게 다가오는 편입니다. 매력도 매력이지만, 제가 아는 기반이 훨씬 더 탄탄하게 다가오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작품을 보게 되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래서 국내에서 얼마 안 되는 스타워즈 팬이기도 합니다. 소위 말 하는 한 줌도 안 되는, 뭘 하더라도 욕을 거의 안 하는 그런 팬중 하나이기도 하죠. 다만, 그래도 이런 쪽의 작품이 훨씬 더 기대되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국내도 제때 나오면 좋겠는데, 북 오브 보바펫 공개를 생각 해보서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가 확실히 좋긴 합니다.

"오비완 케노비" 시리즈 음악을 존 윌리엄스가 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8일

디즈니 플러스가 생기면서 스타워즈 세계관을 계속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북 오브 보바펫은 좀 지루하긴 하지만, 만달로리안은 재미있게 봤죠. 그래서 시즌 3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확히는 거기 나오는 그로구를 더 기다리고 있다 말 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리고 스타워즈 관련 시리즈들은 앞으로도 굉장히 많이 나올 예정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아소카도 독립 드라마가 나올 예정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오비완도 나오는데, 이번에는 음악가가 존 윌리엄스 입니다. 매우 기대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게, 스타워즈의 외전격 작품들은 원래 다른 작곡가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