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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posts"미즈 마블"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작품도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미지 놀이이긴 한데, 그래도 색상이 참 마음에 드네요.
"버즈 라이트이어"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을 소개 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이 복잡합니다. 이 작품이 정말 잘 나올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한데, 동시에 아무리 잘 나와도 타이틀 구매는 물 건너 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디즈니가 국내 블루레이 시장에 더 이상 타이틀을 내 주지 않는다고 발표 해버리면서 정말 완전히 망해버린 케이스가 된 겁니다. 배신감에 디즈니를 손절 해버리겠다는 사람들도 나오는 판인데, 저는 거기까진 아닙니다만, 정말 아쉽긴 하더군요. 나오면 보긴 하겠지만서도, 뭔가 아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정말 괜찮긴 합니다.
문나이트 SE01
배경 공간으로는 5대양 6대주 곳곳을 뛰어넘고 거기에 탈로라는 차이니즈 파라다이스는 물론 지구 바깥 우주로 까지 외연을 확장한 마블. 거기에 신화적 모티프 또한 북유럽 찍고 그리스까지 둘러봤다. 그렇다면 이제 마블에게 남은 곳은 어디인가. 는 그에 대한 대답이 되어주는 동시에,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의 마블이 전세계의 온갖 신화와 민담, 구전들을 다 영화화하려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걱정 까지도 함께 심어주는 드라마다. 그러니까 뭔 소리냐면, 무턱대고 세계관 너무 키운 거 아니냐는 볼멘 소리지. 그럼에도 우선 착상 하나만큼은 좋은 기획이다. 인종과 성별, 세대를 넘어 여러 수퍼히어로들을 데뷔 시켰으니 이제는 정신분열증 비슷한 걸 앓고 있는 캐릭터도 하나 정도 만들어볼 법 하잖아. 그
스타워즈 - 비전스 SE01
북미에 비해 한참을 미루다 이제서야 공개한 디즈니 코리아의 실태에 1차 분노. 그런데 기껏 기다렸던 시리즈가 별 재미 없게 느껴져 여기에 또 2차 분노 세컨드 임팩트. 1. 사실상 이 옴니버스 시리즈의 시즌 1에서 가장 의미 있는 에피소드라 할 수 있다. 그러니까 완급 조절과 순서 배치 대실패인 거지. 제일 볼만한 게 가장 먼저 나와버리면 이후 작품들은 죄다 어떡하란 말이냐. 재패니메이션이란 정체성을 극명히 드러내면서도, 애초 조지 루카스가 이런 것들에 꽂혀 만든 거 아니였냐고 반문하는 에피소드. 광선검과 포스가 다뤄져서 그렇지, 사실상 일본풍이 가장 강한 에피소드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작화 자체가 먹으로 그린 듯한 동양풍 끝판왕이고,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