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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북: 동물의 왕국 꿀잼
이 작품에 대해 줄거리를 언급할 필요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의 중고등학생 분들도 이 작품을 알고 계실까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어렸을 때 책과 라디오로 감상했다는 작품이라는 것을 보면 명작으로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작품인 것은 분명합니다만, 제 안에서의 젊은이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 게임 세대라는 이미지가 강해서 말이죠. 정작 본인 또한 남말 할 수준이 아닌 서브 컬쳐 및 게임 중독자이기에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나쁜 뜻 또한 없으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디즈니의 털 사랑의 끝을 보여준다'라는 표현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진심으로 공감이 될 정도로 멋졌습니다. 단순히 동물이 등장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들이 말을 하고 표정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진짜 감동이더군요. '정글북이 여기까지 왔어!'

백설공주 동생에 관한 영화가 나온다?
백설공주는 아직까지는 실사 이야기가 특별히 나오고 있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뭐, 기획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제가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억을 못 하는 상황일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만, 아무튼간에 좀 오래된 특성을 지닌 작품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백설 공주에 관해서 실사 영화가 나올 거라고는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백설 공주의 동생에 관하여 나오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로즈 레드라는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이 계획이 어디 패러디라면 모르겠는데, 디즈니 정식 내용이라고 합니다;;; 백설공주가 독사과를 먹고 나서 잠에 빠지자, 난쟁이들과 함께 저주를 풀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영화 블루레이 감상 -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디즈니로 둥지를 옮겨 2015년 개봉한 스타워즈 시리즈의 최신작,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Star Wars: The Force Awakens)는 오랫동안 계속된 시리즈가 대개 그렇듯 리뷰어가 별로 설명을 할 필요가 없어 편한 그런 작품...만은 아닙니다. 그야그럴만도 한 것이 이 작품은 이야기상 전작인 시리즈 6편: 제다이의 귀환이 개봉한지 30년도 더 넘어서 개봉한 '이어지는 이야기'고, 종전 최신작이었던 3편: 시스의 복수 이후로 쳐도 10년만의 새로운 스타워즈 영화다보니.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J.J.에이브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새로운 주역들이 등장한 이 신 스타워즈에 대해 이래저래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1. 그것만으로도 족히 3일 밤낮은 떠들어야 할 것이고, 2. 필요한 이야기는 이미 작년

주토피아 한번 더보고 왔네요 (전주 효자 CGV 5관)
이번엔 더빙판으로 보고 왔습니다 전체적인 소감은 이전소감 을 보시고 일단 이전 자막판에서 빠진 소감이 있는데 자막이 1초스포를 안한다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즉 화면상의 캐릭이 말하기전에 자막이 먼저 나와서 김새는 장면이 없었다는것! 이게 자막 타이밍이 완벽해서 정말 보기좋았습니다 플래시가 나오는 에피소드들에서 특히 그런데. 이게 더빙판에서도 타이밍은 맞는데 뭔가 자막판보다 재미가 떨어지는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예전 디즈니 애니 더빙보다 성우 매칭이 좀 덜되는 느낌입니다. 자막판을 먼저봐서 그런지도. 그래서 첨 보시는 분들은 더빙판보단 자막판을 이번만큼은 추천하고 싶네요 극장 컨디션은 아주 좋았습니다 스크린이 요 몇년간 가장 또렷하게 화면이 보인 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