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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지만 밉지 않은 게임 - 에이틴(모바일)
다함께 차차차를 시작으로 수많은 표절, 베끼기 게임이 모바일 판에 산재해 있습니다. 새삼스럽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인기작 하나가 뜨면 그걸 따라서 수많은 짝퉁이 만들어지죠. 허나 게임 시스템의 경우는 '장르‘로 취급하기 때문에 표절의 대상이 아니라고 합니다. 베끼기 게임들이 과하다고 생각은 들지만, 한편으론 일부 시스템이 겹친다고 모두 표절이라 꼬리표를 붙이면 새로운 게임이 만들어질 수가 없겠죠. 게이머 입장에선 불편하지만, 이해는 됩니다. 여기 캐서린이 있습니다. PS3로 발매됐던 아트러스사의 퍼즐 액션 게임 캐서린을 말하는 겁니다. 벽돌을 넣고 빼면서 길을 만들어 탑을 올라가는 게임으로 퍼즐과 스토리를 살린 어드벤처 파트가 멋지게 섞인 추천작입니다. 여기에 퍼즐앤드래곤과 몬스터 스트라이크도 있

에이틴
일본에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한국에 런칭되어서 한글화 되어 출시되었다. 퍼즈도라+페르소나+캐서린의 느낌으로 꿈에서 깨지않는 잉여들을 깨워나가는 스토리가 메인 사실 분위기가 너무 페르소나틱해서 욕부터 나왔고 불친절한 인터페이스는 너무나도 퍼즈도라틱해서 그냥 넘어간다.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이 그렇지만 처음에 뭘해야할지 모르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있다. 이것도 퍼즈도라처럼 덱이있고 강화시키지않으면 스토리진행을 못하는 방식 다이버라는 존재들이 꿈속에있고 주인공은 누군가가 부르는 이야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이버가 되고, 그누구도 쓰러트리지 못했던 마녀를 쓰러트려 여신으로 만들어 할렘을 건설한다. 라는 내용. 스토리 진행방식은 이 멋진 세계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