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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틴
일본에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한국에 런칭되어서 한글화 되어 출시되었다. 퍼즈도라+페르소나+캐서린의 느낌으로 꿈에서 깨지않는 잉여들을 깨워나가는 스토리가 메인 사실 분위기가 너무 페르소나틱해서 욕부터 나왔고 불친절한 인터페이스는 너무나도 퍼즈도라틱해서 그냥 넘어간다.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이 그렇지만 처음에 뭘해야할지 모르는 인터페이스를 가지고있다. 이것도 퍼즈도라처럼 덱이있고 강화시키지않으면 스토리진행을 못하는 방식 다이버라는 존재들이 꿈속에있고 주인공은 누군가가 부르는 이야기에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이버가 되고, 그누구도 쓰러트리지 못했던 마녀를 쓰러트려 여신으로 만들어 할렘을 건설한다. 라는 내용. 스토리 진행방식은 이 멋진 세계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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