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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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4 댄싱올나이트 : 플래티넘 달성
오랜만에 딴 플래티넘 넵튠을 마치고 뭘해볼까 고민을 하다가 뜯어놓고 고이 모셔두었던 P4D를 집어들었다 패키지를 뜯은 건 꽤나 오래되었는데, 뭐때문이었는지 미루고미루다가 이제서야 P3D, P5D가 나오기 몇달전에야 클리어를... 리듬게임의 기본인 음악의 퀄리티가 굉장히 우수하다. 페르소나4를 해봤다면 전혀 위화감이 없을것이고, 리믹스에 대한 찬반이 있는것 같기는 하나, 개인적으로는 대만족 이렇게 P3D, P5D를 또... 노트 시스템 역시 납득할만한 기준으로 완성 스토리는 P4 이후의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는데, 전작의 주연들과 새로운 등장인물들을 잘 섞어놓았다. 비주얼 노벨처럼 읽어나가다가 중간중간 댄스타임으로 전환되는데, 조금 억지스러운 아니 여기서 춤을?? 전개가 없는건 아니지

페르소나4 골든 (0)
비타티비를 오랜만에 켜네여 이번에 10프로 할인쿠폰을 주길래 계획에 없던걸 샀네여 페르소나5도 유명하길래 그 전작을 먼저 해보고 싶었어여 처음 컷씬 그래픽 엄청 이뻐서 굿인줄 알았는데 인게임보고 눈튀어나는줄 그나마 대화창 앞에 보다 선명한 캐릭터 얼굴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너무 비타 티비를 오랜만에 켰나보네여 적응이 안됩니다 이 대화창을 시작으로 1시간동안 이렇게 진행됩니다 라이트노벨인줄 정말로 게임하다 잤어여 이게 그렇게 재밌다던데 기대됩니다 그래픽이야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지겠죠 발큐리아 오기까지 대충 시간 때우려고 했는데 마침 쿠폰을 줘서 갑자기 생각난 페르소나 골든을 구매하게 됐군여 이 게임을 하다 재밌으면 아마도 5를 구매할수도 있겠네여

「변두리」에 불과하게 된 일본의 게임 시장 - 일본의 게임 제작사는 왜 세계와 대결할 수 없게 되었는가? 1/2
오늘부터 덴패미니코게이머에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연재의 주제는 「일본의 게임 제작사는 왜 세계와 대결할 수 없게 되었는가?」이다. 『젤다』가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하고 작년에 『페르소나』와 「다크 소울」이 높은 평가를 받은 상황에서 지나친 판단일지도 모르나 업계 전체를 개괄할 때 이러한 상황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하므로 일부러 이러한 주제를 골라봤다. 이번 주제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각 사람의, 각 시기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한다. 첫 회인 오늘은 전제를 이루는 인식을 공유하기 위한 「프롤로그」로써 연표를 중심으로 삼아 게임 업계의 현재를 분석하겠다.일본, 미국, 유럽의 가정용 게임 소프트 시장 규모의 추이 그래프 Ver. 2018.1.2(스마트폰 분야는 이 PDF

2017년에 플레이한 게임들 상주기
2018년....이라고..... 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퍽큐 2017년 외계인 갈아넣기 상 호라이즌 제로 던 그동안 씹좆망겜만 만들던 우리 게릴라가 달라졌어요....(눈물) 셐스하는데 신발문양따윈 중요하지않아 상 페르소나5 근데 솔까 욱일신발 신은 새끼가 제일 개새끼임. 와사비 치킨에서 황금 올리브 치킨으로 진화 상 니어 오토마타 전작이 너무 씹똥쿠소게라 참아주기에는 진짜 토할거 같았다...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