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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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5 1화, 달링 인더 프랑키스 13화
페르소나 5 1화 으악! 맡겨진다는 집이 하필 그 망할 방송쟁이 집이야!! 카X! 카X은 어디있냐?! (.........) 근데 교장이라는 사람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냐? (거 마X 코믹스에서...) 아르센 각성하는 거 보니 갑자기 샤X짱(?!) 이 건 기억조작에서 벗어나는 생각 났어요.(또?!) X렌은 간데없고(........) 왠 입 험한 폭력녀가 있어요. 지가 노X라나... (듣자하니 X렌이나 피자광(!)처럼 정의를 위해 싸우던 X리X어였고 상냥한 성격이었다는 데 어쩌다가...) 그녀의 기사 겸 지가 건X라는 놈이 갑자기 끼었어요. 대체 이게 어찌된 일이죠? (...................) 달링 인더 프랑키스 13화 설마 히로와 제로투의 결말은 이미 충분히 먹었어.... 이러면 감수

소에지마 시게노리 2번째 화집
ATLUS 원화가인 소에지마 시게노리 두번째 화집입니다. 사고보니 무려 올해가 ATLUS 창립 32주년이라는 대업을 이룬 해와 겹쳤더군요. 기념삼아 노리고 내놓은 건지.. 여하튼 개인적으로 ATLUS는 가장 좋아하는 게임회사이고 소에지마 원화도 가장 좋아하는 원화가중 한명인데요, 실로 경사스런 일이 아닐 수 없네요. 소에지마 원화는 정말 언제 봐도 소름돋을 정도로 잘 그립니다. 곧 있으면 페르소나5 애니메이션에 댄싱3,5도 발매되고, 그후엔 캐서린 풀바디, 그리고 발매가 예정되어 있는 PQ2까지.. 올해도 여러모로 열일하는데 팬으로서는 32주년 기념해서 좋은 소식 하나만 더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이... 페르소나5확장판이라던지.. 메가텐5라던지.. 프로젝트RE라던지..

페르소나 5 노멀 난이도 1회차 클리어
그야말로 한달동안의 저녁시간이 순삭ㄷㄷㄷㄷㄷ P4D를 하며 메구로 쇼지에 빠져 별 고민없이 집어든 페르소나5 사실 S급은 불감증 왔을 때 하려고 아껴둔 것도 있기는 한데, bgm이 너무 끌려 바로 선택하였다 1회차 80여시간을 해보고 난 소감은 역시 S급게임으로 봐도 손색이 없다는 것 단점이 당연히 있기는 하지만 아쉬운 점 없는 게임이 어디 있으랴 굉장히 오랜시간동안 기대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치를 충족시켜준 몇안되는 게임이었다 전작들과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이 된다. 1년동안 공부하고 시험치고 알바하고 동료모으고 커뮤쌓고 던전깨고의 반복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다. 일상파트도 재미있고, 전투도 재미있고, 합체도 재미있고, 다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비록 끝부분은 조금 급하게

레디 플레이어 원 단상(참신하게 진부해서 흥행하겠네)
스포일 있을 수도 있음 1. 스필버그의 재능을 명확히 보여주는 영화였다. 다만, 그의 재능이 아주 진부한 내용을 참신하게 보여주는 능력인지, 참신한 소재도 진부하게 끌고가는 능력인지는 잘 모르겠다. 둘 중 무엇이 되었건 이는 대중영화 감독으로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능력이고, 따라서 그가 실패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2. 역시나 백인 남성 악당에 의해 위기에 처한 세상을 백인(유대인?) 소년 히어로가 구한다. 샤아아 라보프가 그렇게 망가진 후에 또 비슷한 얼빵 청년을 잘도 구해서 페르소나로 써먹었다. 스필버그의 나이를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가 싶기도 하지만, 그는 mild한 인종주의자인 것 같다.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 특정 인종은 특정 역할만을 수행한다는 인식이 각인되어 있는 것 같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