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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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수평선상의 음모> 아기자기하고 시원한 코난 시리즈-최대 스크린 스타리움관
가로 31.38 세로 13m, 세계 최대크기 스크린이라는 영등포CGV 스타리움관에 그동안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야 찾아가서 장수 애니메이션 극장판 시사회를 조카와 봤다. 워낙 오래된 만화영화인지라 시사회 행사도 남달랐는데, 인형탈 코난 캐릭터와 기념촬영-나도 재빠르게 줄을 서서 촬영-도 있었고, 골수팬으로 보이는 여학생의 코난과 장미 코스프레도 눈길을 끌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550석이나 하는 정말 큰 스타리움관에 입장하여서는 오래도록 우리말 더빙을 해온 성우들의 무대인사와 퀴즈 이벤트까지 진행된 후 본 영화가 시작되었다. 호화여객선 아프로디테호에서 벌어지는 코난의 추리극이 '명탐정 코난' 시리즈 기본적 상황 설명 서두 후에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크루즈 패밀리> 애니메이션의 또 한 번의 혁신, 환상적이다
, , 의 드림웍스가 만든 또 한 번의 환상적이고 멋진 혁신애니메이션 시사회를 조카들과 신나게 보고 왔다. 더욱 밝아진 빛과 자연스런 음영의 표현부터 3D가 아닌 상영이었는데도 촉감이나 부피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디테일까지 CG 애니메이션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놀라운 영상은 영화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실제 연기자가 연기한 모션 캡쳐에 실제 태양광을 쏘이기도 하고, 전용덕 촬영감독에 의한 현장감 그대로의 느낌을 살린 실사 영화 촬영식의 정지컷 하나 없는 1260개의 샷이 사용되는 등 그 놀라운 비쥬얼의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경험하는 남다른 흥분감은 영화 내내 계속되었다.

<어느 비행사에 대한 추억> 스타일은 훌륭하나 스토리는....
, 제작진에 캐릭터 디자인 등, 우선 기대감이 크게 드는 일본 어드벤처 로맨스 애니메이션 언론시사회를 피아노 제자분과 다녀왔다. 위험에 처한 차기 황비 구출작전 비행임무를 맡게 된 하층민이란 역경을 극복하고 최고의 비행사가 된 주인공 '샤를르' 그리고 전쟁이란 극한의 생사 위기 속 신분을 뛰어 넘는 사랑이라는 참으로 고전적 러브 어드벤처 스토리가 오히려 새롭기까지 한 일본 베스트 셀러 소설을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바로 옮긴 이 작품은 화려한 제작진이란 타이틀이 다소 거하다 싶게 내용면에서는 진부하기 그지 없었다. 게다 치졸하고 야비한 신분 차별이나 여성 캐릭터 묘사의 단편성

<폭풍우 치는 밤에:비밀 친구> 리메이크된 예쁘고 뭉클한 감동 동화
스테디셀러 동화가 원작이며 2005년도에 스기이 기사부로 감독의 애니메이션 영화로 나와 이미 큰 재미와 감동을 줬던 '폭풍우 치는 밤에'가 아미노 테츠로 감독작으로 리메이크 되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내 개봉을 하게 되어 조카와 시사회로 먼저 만나고 왔다. 부피감과 질감, 촉감까지 느껴지는 디테일한 CG로 특히 주인공 염소 '메이'와 염소 가족들의 귀여운 정도가 극에 달해 스크린을 만져보고 싶은 충동에 내가 늑대가 돼서 메이 엉덩이를 물어보고 싶다는 망상까지 불러 일으키는 이번 작품은 우리말 더빙에서 <7번방의 선물>의 '예승이' 갈소원 양이 염소 메이 역을 맡아 사랑스런 목소리로 천부적인 감정연기를 제대로 보여주어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눈과 귀가 쫑긋하게 만들었다. 그 외에도 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