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영화
Posts
267 posts
프랑스 오뜨드미누이트 특별전/2013애니최강전-애니메이션의 전화와 혁신
'2013 최강애니전-2013 세계 10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수상작 초청전' 중 프랑스 최고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중 하나인 '오뜨드미누이트 특별전'을 서울애니시네마에서 관람하고 왔다. 먼저 니콜라스 슈머킨 감독의 인사가 있고, 아이를 잡아먹는 괴물 동화 까지 3편의 예고편 신작 티저모음이 나온 후 본격적인 단편 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다. 실험실 생쥐의 끔찍하면서 파격적인 실험을 다룬 와 선을 밟지 못하는 편집증에 대한 시공간적 스릴러 공포 작품이 실사와 충격적 CG영상의 합성으로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졌다. 세 번째 작품 는 그래픽적 화면이 인상적인 아트필름의 작품으로 카메라 앵글의 유려한 움직임의 롱테이크 방식과 화려한 화면 구

<사이비>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독보적 몰입감의 드라마와 사회고발
한국 최초 성인 잔혹 스릴러 애니메이션 으로 신선한 충격과 함께 작품성을 인정 받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시사회를 피아노제자님과 다녀왔다. 벼랑 끝에 몰린 수몰예정 마을에서 벌어지는 심상치 않은 이야기 는 감독 특유의 날카롭고 신랄한 필체에 의한 비틀어진 사회 부조리 문제제기와 더불어 그 실체를 과감하게 정면으로 파헤친 작품으로 극적으로 몰아치는 스릴러의 긴장감이 잘 살아있어 또 한 번의 인간 본성의 나약함과 파괴성을 잘 드러낸 작품이었다. 약간은 거칠고 어둡지만 특징적 캐릭터를 내세운 특유의 화풍을 이용한 다양하고 리얼한 등장인물 표현과 꼼꼼한 드라마가 실사 영화와는 또다른 음침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독보적인 몰입감을 경험하게 했다.

<몬스터 대학교> 애니메이션의 명성은 프리퀄에서도 계속
2001년 전세계적 사랑을 받았던 의 프리퀄로 12년 만에 다시 돌아온 픽사의 14번째 작품 시사회를 조카와 재밌게 보고 왔다. 먼저 실사와 CG가 합성된 픽사의 보너스 오프닝 단편 애니메이션 이 러블리하고 로맨틱하게 보여진 후 오랜만에 반가운 몬스터 콤비, 외눈박이 외톨이 우등생 '마이크'(빌리 크리스탈)와 녹색 괴물 허세작렬 '설리'(존 굿맨)의 캠퍼스 소동이 시작되었다. 겁주기 특성화 대학 몬스터 대학(몬대)에 마이크가 큰 꿈을 안고 입학하면서 맨 먼저 보여지는 스크린을 꽉 채운 화려하고 아름답고 멋스러운 대학 캠퍼스가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는데, 그 근사한 풍경에 어느새 빠져 애니메이션이 주는 환상적인 시각적 유희의

<에픽:숲속의 전설> 눈이 호강하는 럭셔리 애니메이션
주말 낮, 지속적 떠듦과 땀냄새 풍기는 아이들이 점령한 상영관에서, 예고편 감상 후 거의 1년을 고대했던 고품격 비쥬얼 애니메이션 (우리말 더빙 디지털)을 혼자 감상하고 왔다. 일단 실사 영화와 별 차이가 없는 숲속 자연 풍경들의 기가막힌 그림에 실사와 합성을 하지 굳이 CG 작업으로 돈과 인력을 저렇게 써야 했을까 하며 쓸데없는 남걱정을 하기까지 했는데, 그 움직임과 사물의 질감 표현과 음영 등 지난번 와 대적할만하게 놀라운 기술력에 말문이 막혔다. 벌새를 타고 누비는 숲속 또다른 차원 세상의 환상적인 풍광 중에서도 눈에 가장 확 꽂히는 것은 바로 친환경 에코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여왕의 아름다운 드레스를 비롯한 패셔너블한 등장인물들의 의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