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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6. 17  수원 vs SK(H) 16R

2012. 06. 17 수원 vs SK(H) 16R

하늘을 달리다|2012년 6월 22일

2012. 06. 17 vs SK 16R l 1:1 l 송진형(OG) 수원 1 송진형(24‘ OG) 제주 1 자일(66‘ 도움: 송진형) *경고: 스테보(수원) *퇴장: -▲ 수원 출전선수(4-3-3) 정성룡(GK) - 신세계, 보스나(50‘ 곽희주), 곽광선, 오범석 ? 이용래, 오장은(70’ 라돈치치), 박현범 ? 에벨톤, 스테보(77‘ 하태균), 서정진 / 감독: 윤성효 *벤치잔류: 양동원(GK), 양상민, 조지훈, 조용태▲ 제주 출전선수(3-4-1-2) 한동진(GK) - 마다스치(83‘ 한용수), 박병주(HT’ 권순형), 오반석 - 허재원, 오승범, 정경호(39‘ 서동현), 최원권 ? 송진형 - 자일, 산토스 / 감독: 박경훈 *벤치잔류: 이진형(GK), 정석민, 권용남,

왜 리그 1위팀 감독한테 팬들이 항의하냐고? 웃기지마.

왜 리그 1위팀 감독한테 팬들이 항의하냐고? 웃기지마.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6월 21일

서울과 수원, 수원과 서울은 K리그, 아니 아시아 최고의 더비매치라고 할 정도의 뜨거움을 가진 그런 경기입니다. 이 두팀이 만나면 언제나 그 뜨거운 열기에 많은 팬들은 집중하고 또 집중합니다. 이번 FA컵 슈퍼매치도 그랬습니다. 7장의 옐로우카드, 1장의 레드카드는 얼마나 이 경기가 양팀모두 물러설 수 없는 그런 전쟁인지를 보여줍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리그에서 1위하는데 팬들이 감독한테 항의를 하고 나오라고 소리친다며, K리그 수준을 들먹이면서, 비난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두산이 엘지에게, 셀틱이 레인져스에게, 뉴욕이 보스턴에게, 맨유가 리버풀에게, 승리는 커녕 골도 제대로 못넣는데, 5연패했는데, 1위가 무슨소용이냐." 전 수원의 팬입니다. 아버

내가 경기장만 가면 홈팀이 지는 징크스!!

긴린코 호수..|2012년 6월 21일

이상하다.. 내가 경기장만 가면 그 경기장 홈팀이 진다. 이건 작년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기록으로~ 2011.11 - 전북 vs 알사드 = 알사드 2:2 무승부후 승부차기후 승 2012.3 - 인천 vs 수원 = 수원 2:0 승 2012.5 - 전북 vs 가시와 = 가시와 2:0 승 2012.6 - 서울 vs 수원 = 수원 2:0 승 이제 전주는 가지 말아야 하는건가 ㅠㅠ (일산사는 전북빠 ㅠㅠ) 앞으로 싫어하는팀 홈경기만 가볼까? ㅋㅋㅋ (생각의 전환 ㅋㅋㅋ) 그랬구나 ㅠㅠ 서울이랑 전북이랑 3월 경기도 내가 안가서 전북이 진거였어 ㅠㅠ 후반기때 서울이랑 전북이랑 붙으면 꼭 가야겠다! ㅋㅋㅋ 흐흐..

K리그 16R 대 부산 (A)

SIFC|2012년 6월 20일

0 - 1 패 전반을 보고서는 어떻게 비겨주지 않을까 했는데.. 결국은 졌다.부산에게 더블. 사실, 별로 쓸 내용도 없고 의욕도 없다.비슷한 내용의 경기를 펼치다가 비슷하게 진다. 이것이 최근의 성남의 모습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시즌 전부터 그렇게 자랑하고 내세웠던 공격이 그야말로 개판이다.사이드를 돌파해서 공간을 점유한 몇 번의 찬스에서 크로스가 아닌 슈팅을 선택하는 공격진의모습에서 절망을 느꼈다. 아마 공격진 서로간의 신뢰와 기대도 사라진 모양이다. 공을 받고 나서야 앞으로의 전개를 생각하고 주변에서는 공간을 찾아 들어가는 움직임도 없고수비를 현혹하거나 유인하는 모습도 전혀 보이지 않는다. 그나마 계속 걱정하던 수비진은 상당히 안정적이라 참 고마운 마음마저 든다. 문제점이 없는 팀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