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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7라운드 현재순위에서 재밌는 점 발견!

[K리그] 17라운드 현재순위에서 재밌는 점 발견!

긴린코 호수..|2012년 6월 25일

어제 17라운드 경기가 모두 끝났죠? 한경기 더 치룬 경남과 성남을 빼고 모두 17경기씩 뛰었는데요~ 1위 전북과 16위 인천의 재밌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표시도 했지만, 바로 실점이 '20' 으로 같다는 것입니다. 전북이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죠~ 그치만 16위 인천과 실점이 같다는 건.. 아이러니 하네요~ 물론 수비 그 이상의 공격력을 선보이고 있어서 비롯된 결과이고. 인천은 의외로 적게 골을 먹혔음에도, 빈약한 공격덕분에 현재 꼴지를 달리고 있는거죠. 사실 인천의 패배에서 3실점 한경기는 단 2경기 뿐 입니다 (서울, 제주 전) 나머진 다 짜잘하게 1~2골 차로 아슬아슬하게 진거죠;;; 반대로 말하면, 인천이 여름시장을 통해 공격진 개편을 통해서 힘을 발휘한다면.. 후반기엔 어뜨케 될지

K리그 17R 대 대전 (H)

SIFC|2012년 6월 24일

0 - 3 패 하나가 쓰러지면서 다른 모든 것들도 쓰러트리는 도미노. 지금 그게 성남의 모습을 그대로 대변한다. FA컵 패배의 영향이라고 신감독이 인터뷰에서 말했지만, 이미 모든 선수들은 기본을 잊었다.마음이 급해서일까 아니면 원래부터 그런 수준의 선수들이었을까. 계약이 끝나서 고국으로 돌아가야하는 에벨찡요. 이 곳에서 뛰다가 잘못해서 부상이라도 입으면?프로의 태도를 지적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조심스럽게 뛸 것이라는 것쯤은 누구나가 생각할 수 있다.하지만, 신감독은 에벨찡요를 선발 투입했다. 그리고... 믿어지지 않게도 전반이 채 끝나기전에 교체를시킨다. 설마 대전에게 전반에 2골이나 내 줄 것이라고는 생각못한 모양이다. 훌륭하게 교체카드를 한 장낭비했다. 시즌 전 예상과 달리 지금 성남의 가장 큰

1:0 이란 스코어를 보며

T.N.Iくんの遊びバ|2012년 6월 24일

인천 1 v 0 상주 스코어를 보며 본인의 두 눈을 의심했다. 저것이 정말로 경기 종료 스코어가 맞는가 저것이 정말로 인천이 얻은 승점 3점이 맞는가 경기 결과 스코어와 기사를 보고 그제서야 그것이 진실임을 깨닫고 본인도 모르게 입에서 환호성이 나왔다. 더구나 추가시간 후반 48분에 터진 기적같은 설기현 선수의 헤딩골. 무려 4R 대전 전 이후 13경기 만에 값진 승점 3점을 얻었다. 비록 오늘 경기로 얻은 3점을 더해도 최하위에서 못 벗어났지만, 불과 비강등권과 승점 차이는 1점. 이번 라운드를 계기로 다음 성남 전, 탄천에서의 통한의 역전패를 되갚아주길 바란다. 그저 타국에서 마음만으로 응원을 보낼 수 밖에 없다는 게 참으로 아쉬울 따름이다.

K리그, 볼거리가 부족하다.

K리그, 볼거리가 부족하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6월 22일

K리그의 이번 올스타전은 그동안 치뤄졌던 올스타전 보다도 내 뇌리에 가장 인상깊고, 흥미로운 올스타전이 될 듯 싶다. 사실 유럽리그에는 이러한 올스타전이 없다. 빡빡한 일정속에서 리그, 컵, UEFA리그 등등 많은 경기들이 이어지고 올스타전이라는 명칭하에 열리는 경기보다도 매경기 그들에게는 올스타전 이상의 재미와 빅매치가 즐비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올스타전을 여는 K리그가 기죽을 필요는 없다. 축구는 민족성을 많이 띄는 스포츠중 하나이고, K리그는 K리그만의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 가면 되는 것이다. K리그의 가장 중요한 것은 홍보다. 많은 축구팬들이 K리그에 대한 재미를 느껴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열악한 볼거리에 흥미유발을 하기가 힘들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올스타전은 많은 팬들에게 K리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