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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수원VS인천 짤막 감평
경기 스코어는 수원의 3:1 승입니다. 하지만 수원이 2골 앞선 상황에서 후반 시작하자마자 보스나가 삽질 떠서 퇴장 & 패널티 봉헌...;;;그러나 수원 양동원 키퍼가 선방! 이후로 인천의 파상공세를 미칠 듯이 선방! 성룡이형님, 이제 수원 문전은 제껍니다.하지만 결국 인천의 남준재가 1골 넣어서 추격모드 발동! 그렇게 경기 종료까지 수원의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고 있었으나, 라돈치치와 교체된 하태균이 서정진의 어시를 받아 추가골 작렬! 2012시즌 현재 4골. 이제 포텐 좀 터지려나?- 출처 : 스포츠 조선 - 이로서 우승후보 수원은 다시 3위권을 탈환하였습니다. 2008년 이후로 부상과 침채로 이어가던 하태균 선수가 포텐을 터트려 수원을 정상에 올려놓을지 앞으로 두고 볼 일입니다. 하지만 전

24R 대 대구 (A)
2 - 1 승전현철 67' (<-자엘)김성준 87' (<-레이나) 꼭 잡아야 하는 경기를 잡아내며 승점 3점을 얻었다. 덕분에, 상위 스플릿 진출이라는 희망의 끈을아직 놓지 않아도 된다. 여전히 공격진은 헤맸고 전체적인 밸런스는 좋지 않았다. 대구의 폭염때문인지전반에는 에벨톤마저 좋지 않은 움직임이었다. 그리고 임종은이 내 준 석연찮은 PK로 먼저 실점..다시 한 번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순간이었으나. 후반 초반 대구 김유성이 위험한 파울로 퇴장을 당하며-아이러니하게도 전반기에 홍철을 퇴장시켰던그 주심이었다-숫적 우세를 이루었고 이후 계속해서 대구의 골문을 두들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숫적 우세를 가진 상황에서도 우리의 공격은 잘 풀리지 않았고 오히려 날카로운 대구의 역습에 가슴을 졸여야
멕시코가 이리 수비적으로 나올지 누가 알았나...
멕시코는 축구 금메달 후보 중 하나다~라고 기사도 몇 개나 뜨더니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이게 뭐냐~ 싶을 정도로 전반부터 대놓고 5~8백... 하프라인 위로 선수 하나 남겨두지 않고 정말 많은 시간을 보내더구만;; 이건 뭐 아시아 예선에서 UAE나 이라크 정도 상대하는 게임인 줄 알았다-;-. 그렇게 많은 시간을 지배하고도 골 하나를 넣지 못한 건 두고두고 아쉬워할 일인 듯. 역시 멕시코는 축구 강국인가봐. 자국 어린 선수들로 수비진을 다 꾸렸담서(키퍼와 수미는 와카지만) 안정감이 엄청나드만. 걷어내는 킥이 수직으로 뜬 거 하나랑 박주영과 헤딩 경합 내준 거 하나 빼면 센터백 라인과 키퍼의 실수는 제로가 아니었나 싶더라. 다른 팀 수비라인도 이 정도 레벨이면 곤란한데-_-. 일단 가봉 스위스 경기를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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