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포스트: 59|아이템:김기태(45)
Tags

Posts

59 posts

공개 능욕이냐..-_-;

곰돌씨의 움막|2012년 9월 26일

아니 그냥 제목을 좀 자극적으로 뽑았을 수도 있지만.. 인터뷰 발언이랑 크게 틀린것도 없네. -_-;;; 가을야구 못하는 것도 서러운데 말이지 쯔업; 김기태 감독이 이 기사 보면 더 빡치겠다. 말로 하지 말고 빠따 들면 볼만하겠네;

4가지가 없었던 LG 김기태감독

4가지가 없었던 LG 김기태감독

프로야구에서도 투수가 타자로 나오는 경우는 가끔있다. 프로야구초기의 김성한선수처럼 아예 투타를 겸비하는 선수도 있지만, 이제 전업화가 확실히 정착되어있는 최근에는 선수교체를 다했거나, 타자로서의 자질이 있었던 선수를 중심으로 타자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그리 커다란 뉴스거리는 되지 않는다. 그러나, 9월 12일 진행되었던 SK와 LG전에서의 LG투수인 신동훈선수의 기용은 김기태감독의 독단에 의해서 진행된 결과이기에 논란이 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서 김감독입장에서는 나름 핑계가 있겠지만 누구에게도 공감을 받기 힘든 행동이었다. 결론적으로 김기태감독은 4가지가 없었다. 1. LG 팬들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 : LG의 원동력은 팬들의 뜨거운 사랑이다. 홈경기인 잠실에서 이미 가을야구를 할 수 없는 팀

LG 김기태 감독, 피해자 아닌 가해자다

LG 김기태 감독, 피해자 아닌 가해자다

9월 12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LG와 SK의 경기를 지켜보던 이들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습니다. 9회말 2사 후 대타로 LG의 고졸 신인 투수 신동훈이 타석에 들어선 것입니다. 3:0으로 LG가 뒤졌지만 주자가 2루에 있었으며 박용택과 정의윤으로 이어지는 타선을 감안하면 박용택을 대신한 신동훈 기용은 납득하기 어려웠습니다. 심지어 마운드에 있는 SK 마무리 정우람조차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신동훈은 4구만에 스탠딩 삼진으로 돌아섰고 LG는 SK에 3:0으로 완봉패했습니다. (사진 : LG 김기태 감독) 경기 종료 후 LG 김기태 감독이 노코멘트로 일관하는 바람에 과연 신동훈 대타 기용의 의미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9회말 SK가 두 차례에 걸쳐 투수를 교체한 것에 대한 항의의 표시였다는

이제부터 엘지 상대편은 김기태한테 허락받고 야구해라

꼭해라 투수교체할때 투수교체 왜하는지 꼭 말하고 교체해라 김기태가 납득못하면 투수교체 하지마라 대타 낼때도 허락받고 내라. 타율 막 2할짜리 신인 포텐보인다고 대타내면 김기태 화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