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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데이미언셔젤 감독의 신작, "First Man" 다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미언 셔젤 감독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긴 합니다. 위플래쉬가 정말 좋은 영화인건 인정하지만 다시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고, 그렇다고 라라랜드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감독으로서 좋기는 한데, 동시에 제게는 좀 애매한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이번에는 그래도 웬지 정 붙이고 볼만한 영화가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대기중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우주 탐사 이야기는 제게 강렬하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이번만큼은 아이맥스에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러고 보니 라이언 고슬린은 점점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페르소나가 되어가는 느낌이네요.
북미 박스오피스 '베놈' 우려를 깨고 한주만에 성공해버렸다
'베놈'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좀비 랜드'의 루벤 플레셔 감독 연출, 톰 하디 주연, 미셸 윌리엄스와 우디 해럴슨이 출연합니다. 소니의 스파이더맨 없는(MCU에 대여해줘서) 스파이더맨 유니버스 첫 작품입니다. 과연 첫 단추를 잘 꿸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3도 망쳐먹은 주범으로 유명했던 베놈 성애자 아비 아라드가 제작자로 만든 베놈 영화라니 불길함이 드는데... 근데 시작하자마자 성공해버렸네요 이거! 개봉 전 루머가 안 좋았습니다. 엠바고도 아슬아슬하게 걸어놓는건 영화가 자신없을때 하는 행동이기도 하고... 과연 개봉 후에는 이런 우려를 뒤집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진짜 뒤집었군요. 425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8003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 "퍼스트 맨"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제가 할 말이 아주 많지는 않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일단 보게는 될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조사를 거의 안 했기 때문입니다. 아폴로 11호에 대한 이야기를 굳이 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 역시 그렇게 강하게 드는 상황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그 동안 뮤지컬에 정말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감독이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되는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사실, 별로 걱정 된느 면도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 영화 포스팅을 하는 동안 배가 왜 그렇게 아픈지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네요.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 "퍼스트 맨" 포스터들입니다.
감독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이 감독은 위플래쉬와 라라랜드이 감독입니다. 이번에는 우주 영화를 만든다고 하더군요. 마지막은 사우론의 눈인줄 알았는데, 우주선 발사 장면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