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를 펼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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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ON]SPEED FALCO 미니벨로 구매 후기
그 동안 자전거를 접했던 역사는 25년이 넘어가는데, 막상 자전거는 그냥 굴러만 가면 되는 줄 알았던 사람의 상품후기입니다. 자전거를 사야겠다고, 작년 3월 경 마음먹었었는데, 자전거 사고가 나서(정확히는 걷다가 자전거 탄 사람한테 부딪혀서) 1년만에 해결되었습니다. 지금도 사실, 걷는데 옆에서 자전거 지나가면 걷다멈추는 등 신경쓰이긴 하지만, 그래도 새 자전거를 사야겠다고 생각했고, 4월부터 내내 어떤 자전거를 살지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 깊이 들어가자니, 영영 못 살 것 같고 그렇다고 대충 굴릴만한 것을 사자니 고민한 시간이 아쉬운데... 원어데이에서 지난 6월 초, 자전거를 판매할 때 더욱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미니벨로냐, 하이브리드냐, 접이식이냐...
준PO.
가을야구를 하긴 하는 거 같긴 한데... 1루에서 김현수가 공 받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을 줄은 몰랐어. 왜 이래 기계곰ㅠㅠ 치기라도 못 치면 수비라도 해줘야지...ㅠㅠ
무한연쇄의 마비노기
마비를 하다가 무빙캐스팅마를 찍고나니, 또 할 것도 없고, 음유시인 업뎃되면 ap 들어갈텐데 아껴놔야지 싶어서 다른 게임 하다보면, 또 접겠지. 그리고 또 다시 다른 게임들에 빠져있다가 글쓰기가 막막해지는 시점에서 마비를 켜놓으면, 그러면 또 그때가 되어 마비를 하다가... 다들 그렇게 마비를 못 떠나는 거야..어휴 호갱들. 저 말입니다.
[12.05.19] 직관 후기.
한줄평: 야구를 보지 말고 야겜이나 하는 것이 낫습니다. ------------------------------------- 야 두산 이러지 마라...ㅠㅠ 나 나름 데이트 갔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긍정적 사건과 연합을 해서 긍정적 감정과 나를 연합시키려했건만, 그 노림수가 간파된거야? 어? 그런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