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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지만갑(Be With You, 2017)

영화/지만갑(Be With You, 2017)

별 & 모닥불|2018년 4월 16일

구름나라에서 온 문자 「지금 만나러 갑니다」 동영상 보기=> 사람이 죽으면 끝나는 것인가? 이 영화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사람이 죽으면 하늘나라로 가기 전에 일단 구름나라로 간다는 것이다. 그를 생각해 주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는 한 구름나라에 계속 머물면서 비 오는 날 지상으로 내려와 그리운 사람을 만날 수 있다. 따라서 장마 때는 지상에 내려와 며칠이고 계속 가족과 함께 생활할 수도 있다. 영화 ‘코코’에서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 영화는 14년 전 일본에서 만들어진 영화의 시나리오를 사다가 그대로 만든 한국영화다. 일본 만화를 한국영화로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이제 우리나라도 폭력 영화 말고 이런 SF급 멜로영화의 시나리오를 쓸 수 있는 작가가 많이 나와야 할 때가

INNOVATION의 종료 선언

Studio F×F|2018년 4월 16일

배신자 부숴야 한다. 그거야 어쨌든 드디어라고 하면 드디어라고 할지, 크로스비츠 브랜드의 공식 종료 선언이 나왔다. 말은 별로 없는데 탈은 많았던, 그나마도 컬트적인 팬층은 있었던 음악게임의 기린아적인 존재가 말이다. 뭐 여러모로 파격적이긴 했다. 프로듀스드 바이 나오키 마에다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할 수 없는 크로스비츠는 결국 그 시점에서 붕괴를 피할 수 없었고, 그 시기에 실시된 레브 한국 로케테는…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동네 매니악스들 향락의 장 그 이상의 모습으로는 보이지 않았겠지. 뭐 어쨌든 나는 어디에나 있는 동네 매니악스에 지나지 않았으니 순진하게도 플레이어들의 염원을 담은 긍정적 에너지 분출 같은걸 기대하는건 우스운 일이었던 것이다(쓴웃음). 그 결과가 이렇다니 손가락질 당해도 할 말도 없

페이트 아포칼리파.. 이런 콜라보는 다메요!

페이트 아포칼리파.. 이런 콜라보는 다메요!

Fate/Apocryphaデザインの「写ルンです」。ビックカメラ2,000台限定 (와치 임프레스) 비쿠카메라에서 일회용 카메라 写ルンです (한국 브랜드 네임은 : 퀵스넵) 의 페이트 아포칼리파 겉포장지를 합쳐서 한정 2000개로 판매한다고 합니다. 사실 일회용 카메라란게 인화를 하려면 결국 분해를 하는 수 밖에 없어서(재생업체에거 재활용도 하지만 ^^;) 결국 분해하니깐 사실 이런 포장 마켓팅은 미묘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뭐 보통은 카메라만 따로 쓰고 포장지는 모셔놓겠지만요. 좌우지간 페이트... 인기로군요.

일본의 K-NTR 장르

조누 블로그|2018년 4월 16일

K-NTR 장르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미쳤네 일본 웹소설계에 한 장르인 K-NTR 장르는 한국인 남자에 의해서 일본인 여자가 번식당하는 즉 일본인 남성의 입장에서 일본인 여자를 빼앗기는 장르 ㅋㅋㅋㅋㅋㅋ 한국은 대체적으로 일제강점기 이후 일본이 걸어온 역사를 그대로 답습하는 경향이 강한데 그 역사에 사람들의 생각이나 인식 또한 비슷하게 굴러감 거의 흡사하다고 볼수 있음 일본이 한국 전쟁 이후 급속도로 발전하여 버블붕괴전까지 경제적으로 윤택한 삶을 살았고, 한국 또한 베트남 전쟁 이후 IMF가 터지기 전까지 급속도의 경제 발전으로 삶이 윤택해짐 그와 동시에 여성의 인권이 높아졌고, 사회 활동도 많아짐 그리고 그 때 생겨난게 과거 유행했던 '된장녀' 현재까지도 사용되고 있는 '김치녀' 같은 용어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