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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07 어나더 데이,Die Another Day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피어스 브로스넌의 007 서양인들이 한국말하면 어색하듯이.우리가 영어하면 어색하겠지. 지금까지의 007에서 외전처럼 보인다.CG도 그렇고. 특수무기도 그렇고.Q가 안나와서 그럴수도.그래서 예전무기들을 다시 선보인걸지도.구두에서 칼이 나오는 그런 구식 무기라니. 무엇보다 최초의 흑인 본드걸의 출연.영국 스파이 영화에서.캣우먼 찍기 전이겠지..할리 베리는.

"원더우먼 스토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역사가 좀 있습니다. 일단 내적으로는 원 제목이 "마스던 교수와 원더우먼" 인데, 한국에서는 그냥 심플하게 갔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출시때에는 출시일에 제대로 입고가 안 되는 불상사도 벌어졌었죠. 일주일 지나고 나니 재고가 거의 없는 불상사가 겹쳤구요. 자주 가는 단골집에서 딱 하나 남은거 집어온 케이스 입니다. 흥행이 문제가 아니라, 거의 알려지지 않은 영화 답게(?) 포스터 이미지 재탕입니다. 서플먼트는 그렇게 많지 않은 편입니다. 디크스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재배치 정도이기는 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의외로 묘한 느낌이었습니다. 사실 이 작품이 무척 궁금했던 물건이다 보니 도저히 미룰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사버렸습니다.
![[소녀전선] 글로벌 서버 오픈 일정](https://img.zoomtrend.com/2018/04/28/c0243751_5ae42dbe06b2f.jpg)
[소녀전선] 글로벌 서버 오픈 일정
한국 시간으로는 5월 9일 3시 입니다.영문 Only / 기존 유저들 데이터 이동 기능 없음 과연 얼마나 인기를 끌 수 있을지가 제일 궁금하고그 다음은 이미 조금씩 즐기던 양형들이 본격적으로 달릴텐데그동안 지르지 못했던 양형들의 자금력이 얼마나 무시무시할지 궁금하네요.

2018 2월 샌프란시스코/도쿄 1
얼마만의 외국여행인지. 2013년 이후 처음이다. 2013년은 유학마치고 귀국한 해.유학중에는 유럽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거금 안 들이고 주변국 여행에 용이해, 유학비 아끼고 한국 들어오는 빈도를 최소화해, 알차게 방학만 되면 여행을 다녔다. 2013년 귀국 이후엔 2년간의 직장생활 그리고 리히트라움 스튜디오의 개업 등 '학생'의 신분을 탈피하자마자 시간없어진 삶에 치여 한동안은 욕망을 숨긴채 외국여행의 엄두를 낼 수가 없었다. 중간중간에 2박정도씩 다녀온 이웃나라 일본은 여행이라는 느낌이 크지 않고. 유럽살이할 때는 그렇게 남들 다 가는 동남아가 참 가고싶었고 제대로 여행을 한다 하면 태국이나 베트남을 늘 1순위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올 2월, 한창 일 없던 때 마침 시간이 되어서 10일남짓 여행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