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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일소흔경성(微微一笑很傾城) 비교(원작vs드라마vs영화)
한국미디어물이 질려서 중국쪽으로 눈을 돌렸다.영화 삼생삼세 십리도화를 보다 남주에 눈이 갔다.그의 이름 양양.중요하다. 밑줄 쫙, 형광펜 쫙. 함께 외우도록 한다. 양양.매우 존잘이다. 개취없이 존잘이다.(저런 머리를 해도 잘생겼다. 외모를 매우 따지는 주변인들에게 사진을 몇번 보였다.사진검색과 동시에 )그렇게 필모를 검색.얼마 없는 필모..어라? 푹(pooq)에 있는 드라마가 있네? 네, 그게 바로 미미일소흔경성(微微一笑很傾城)그렇게 원작, 영화가 아닌 드라마부터 보게되었다.밑에는 그의 소개와 비교를 해보겠다. 셋의 포인트는 같다.캐릭터의 특징과 스토리의 흐름은 같다.남녀주 캐릭터는 대존잘,대존예 킹카퀸카.(이런 류의 설정은 늘 그렇지 뭐.)둘은 게임속에 만나 사귀기 시작한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국내 박스오피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초토화
MCU의 세 번째 클라이맥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가 한국 극장가를 초토화시켰습니다. 개봉 전부터 예매율이 너무 높다 못해 아이맥스 암표가 판치는 상황이었고 지금도 그렇죠. 북미에서는 역대 북미 오프닝 스코어, 역대 전세계 오프닝 스코어 기록을 갈아치우면서 대폭발했고 한국에서도 상황은 비슷합니다. 255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18만 7천명, 한주간 476만 3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17억 6천만원. 왜 마블이 한국이 그렇게 신경을 쓰는가를 새삼 증명해준 결과라고 할 수 있겠죠. 첫주에 세운 기록들은 어마어마합니다. 개봉 전 예내율 90% 돌파, 개봉 당일 오전까지 사전 예매 관객수 122만명 돌파로 역대 한국 박스오피스 예매 신기록. 또한 개봉 첫날 9

4월 후반의 영화들 : 언프리티소셜스타, 소공녀, 당갈 외
4월 후반에 본 영화 총9편. 그 중 레베카 퍼거슨이 출연한 영화가 2편(위대한 쇼맨, 스노우맨), 요즘 젊은 세대의 애환(?)을 그린 영화가 2편 (언프리티 소셜스타, 소공주),원작 영화를 한국에서 리메이크한 영화가 2편 (사라진 밤, 지금 만나러 갑니다),내가 재밌게 읽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가 2편 (스노우맨, 7년의 밤) 있었다. 위대한 쇼맨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 | 휴 잭맨, 미셸 윌리엄스, 잭 에프론, 젠다야, 레베카 퍼거슨 출연)한창 극장에서 할 때 이 영화와 를 놓고 엄청 갈등하다 를 봤었지. 뒤늦게 봐도 재밌었다. 서커스를 처음 만든 PT바넘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약간의 사기성과 화려한 영업술로 극장을 사들이고 기이한 사람들을 모아 쇼를 보여주

공동경비구역 JSA
어느덧 아련해져버린 90년대 말, 멀티플렉스가 태동하기 시작했지만 단성사와 피카디리를 필두로 종로의 터줏대감들과 신촌의 녹색극장, 강남의 씨티극장도 건재하고 '안방 극장'이라는 이름으로 KBS 토요명화와 MBC 주말의 명화가 그들 못지않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던 혼돈의 구세기말. 지금 생각하면 어이없는, 당시 자연스럽게 통용되던 '방화(한국영화)는 돈주고 보는게 아니다'는 명제가 그 시절에 이르러 깨져나가기 시작했으니 그 계기는 누군가에게는 "접속"(1997)이었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8월의 크리스마스"(1998)였으며 절대 다수에게는 "쉬리"(1999)였겠지만 나를 포함한 또 많은 누군가에게는 "공동경비구역 JSA"(2000)였다. 국가보안법의 서슬이 아직 시퍼렇고 조정래의 "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