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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영화의 별점을 매겨야 한다면 5점만점에 3.5점 정도.그런데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는 내내 눈물콧물 짜면서 울었다.사람들은 억지 감동으로 눈물을 쥐어짠다고 하는데, 분명 신파적인 부분이 있다고 느끼면서도그다지 억지스럽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디워가 생각난다고 하는 허접한 씨지도 특별히 거슬리지 않았고.오히려 오 한국영화 그래픽적인 면에서는 정말 많이 발전했네란 생각이 들었다. 지루하지도 않았다. 전반적으로 말할 때, 그냥 나쁘지 않은 평범한 영화였던 것 같다.작품성이 없다는 데에는 동의.스토리라인이나 말하려는 메세지 자체에 깊이는 없다. 그런데도 요새 내가 이렇게 잘 우는 이유는 무엇일까.나이가 들수록 눈물이 늘어나는 건, 경험이 쌓여서 공감할 수 있는게 많아지기 때문인걸까.아니면 그냥 요새
한국전 항공영화 "헌터스" 트레일러
원작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한국전 소설.. 일본에 기지를 둔 미 공군 장병들의 이야기입니다 다만 원작은 한없이 관념적인 소설인 반면 이 영화는 "양념"을 많이 쳤지요. 한국전 에이스이고 2차 대전부터 굴러온 주인공은 점차 이 임무에 회의를 느끼고 그 와중에 새로 들어온 개념없는 신참- 좀 비열하면서 영웅주의자이고 격추를 위해서는 동료들의 안전도 무시하는-이 들어오고 이 둘과의 대립. 최종적인 적의 독고다이 비행기 "케이시 존스"(이름이 그렇다는게 아니라 독고다이로 덤벼드는 베테랑 적기의 별명)와의 대결을 펼칩니다. 그리고 일종의 자책감등등 영화는 여기서 "주인공의 연인"을 노리는 신참 이야기를 넣었고 원작에도 없이 "주인공이 신참을 구하다가 같이 추락해서 적지에서 살아나오는" 이야기로
[프로레슬링] 프로레슬링피트 인생공격4 흥행 펀딩. 그리고 개인적인 잡담.
[뉴스]2018년 1월 일산 대회 'PWF X LAND'S END 인생공격 4'의 티켓 판매 펀딩이 시작 [프로레슬링 피트 네이버 공식블로그] 프로레슬링 피트에서 정말 오래간만에 우리나라에서 치고는 비교적 큰 흥행을 치루네요. 저는 보러갈 여유가 없어서 펀딩에만 참여한 상태입니다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밸리에 올려봅니다. 현재 한국에서 거의 유이하게 활동중인 단체인데, 또 하나의 단체인 PLA에는 엄청나게 실망해서, 아예관심을 끊었네요. 거기는 정치색이 너무 강하고, 아무리 악역포지션이라지만 중국인 데려와서는 한국여자강간하겠다 이딴 말이나 시키고 자빠진 시점에서 진짜 개같아서 다신 관심안가지려고 합니다. 미국 일본 어디에도 성적비하발언을 이정도로 과하게 하는 곳은 없었어요. 적어도 제 기억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