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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3] 중국유저수로 유지되는 게임
과거의 스타크래프트1이 한국유저로 명맥을 유지하던 시절처럼 워크래프트의 현재는 중국유저를 중심으로 유지된다 그리고 그 중국에서 휴먼의 인기가 대세이다 보니.휴먼의 종족자체의 유리함을 그냥 놔두는 상태인데. 중국 아니면 사실상 유저수가 유명무실한 수준이다 보니, 휴먼의 근본적인 유리함을 문제삼는 사람도 적고, 그런 사람이 있어봐야 당연히 집단의 힘으로 밟아버리면 그만이며,사실 그런 사람이 꼬접해도 영향도 없다.중국인구수를 기반으로 해서 생각햇을 때, 너무나 당연한 일 사실 휴먼이 무조건 이기느냐 하면,휴먼이 유리한 맵과 종족밸런스가 어지간히 맞는 맵이 있다물론 종족이 4개이다보니, 맵간의 밸런스를 종족별로 다 설명한다면 꽤 긴 이야기가 되겠지만 휴먼기준으로 보면 간단하다, 유리하거나, 대등하거
2017년 영화 결산
올해는 다른해보다 극장을 많이 찾았습니다. 하긴 그렇다곤 해도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극장을 자주 가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글에서 "한국사람들은 노동시간이 너무 길어서 여가활용을 할 수 없기때문에 공연을 자주 본다"라고 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 별로 동감은 안됩니다만, '여가활용을 할 수 없어 공연을 자주 본다'는 말에는 어느정도 생각할 부분은 있습니다. 제 경우엔 여가시간에 이것저것 하는게 많다보니 극장을 가는 것의 우선순위가 상당이 떨어지는 편이죠. 하지만 여가시간에 열중할만한 것이 딱히 없거나, 많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공연문화는 좋은 여가활용이 되겠죠. 아무튼간에 올해는 보고 싶었던 영화들이 최소 다섯가지는 되었고, 전부 극장에 가서 봤습니다. 가족관람도 좀 있었던 덕에 한국영화도 몇편 봤고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할머니, 스타필드
아기때 와 보고 두번째 와보는 삼천사.우리 엄마가 여기에 잠들어 있다. 서울인데도 이렇게 공기좋고 예쁜 절 많이 없을 거 같애. 올 때마다 기분이 좋고 아늑한 곳이다. 서울 할머니(엄마친구분이신 아줌마다. 나의 친정이자, 한국에서의 내 보호자나 다름없는 분)를 만나자마자 뭔가 상당히 불편한 하루... 할머니가 하루 온다고 잘 안쓰는 자가용을출동시켰는데 너무 구닥다리라 승차를 거부. ㅋㅋㅋㅋ 미치겠 애들은 왜 이렇게 솔직한거야?예의라곤 눈꼽만큼도 없고 말이야. SS이모의 뚜껑도 열리는 SUV나서울할매의 덜덜덜 자동차나붕붕이인건 다 똑같은데 연식을 따지는 무서운 나이. 삼천사는 전보다 더 정돈되었다. 엄마 위패를 찾고 절을 올려야지.본당에 들어가려는데 어둑하고 엄숙한 분위기에 엄마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