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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posts[아이 캔 스피크]
아이 캔 스피크 / 영화사시선 영화를 많이 보게 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영화관에서 우두커니 앉아서 보는 걸 좋아하지 않아 무조건 합법 다운로드이지만. 한국 영화라서 그런지 싸네요! 사실 역사에 대한 소재는 저로서는 예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면서 영혼이 태클을 걸어... 그렇다고 제가 고증에 엄청 예민한 편은 아니지만서도....그러나 이 영화는 따지고 보면 역사에 대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역사적 문제를 대하는 현재 사람들의 이야기였습니다. 왜 주인공에게 '도깨비 할머니', 프로 민원러라는 특징을 부여했는가.사실 일본 제국이 '현재'였을 시대에는, 그것은 당대의 부조리에 불과했을지도 모릅니다. 철저한 상명하복에 천황제일주의가 군대를 위아래로 물림되는 폭력의 수레바퀴로 만들고, 여성의 법적 주체성을

종현 빈소에 날아든 기레기 한 마리
종현 빈소 찾은 방탄소년단에 "떴다! 떴다!"... 팬들 두 번 울리는 한마디 한국스포츠경제, 2017.12.19 故 샤이니 종현의 빈소에 방탄소년단이 찾았다. 그러나 현장 영상을 본 종현의 팬들은 두 번 울 수 밖에 없었다. 19일 오후 다수의 매체가 공개한 빈소 현장 영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모습을 드러내자 취재진으로 추측되는 한 남성이 "떴다!"라는 단어를 지속적으로 언급한다. 방탄소년단이 나타나자 빠른 촬영을 위해 "떴다"(나타났다)라는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팬들을 비롯한 많은 네티즌들은 도를 지나친 취재 문화에 아연실색한 반응이다. 촬영이 합의가 된 사항이고, 많은 팬들에게 고인의 마지막 길을 영상으로나마 전해주려는 마음이었겠지만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이 아닐 수
샤이니 종현의 죽음을 바라보며
젊은 아이돌 멤버가 세상을 떠났다 한국에서는 결과로서의 죽음에만 집착해 보도를 하는것 같은데 과연 종현의 죽음은 갑작스러운 것이였을까 요 몇년 사이에 몇몇 아이돌들을 관찰하면서 본 관점에서 보면 어찌보면 예고된 상황이었다고도 생각한다 그래서 내 나름대로의 종현의 죽음에 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1. 가장 깨끗하고 올바른 아이돌이 되어야만 하는 압박감 샤이니는 sm의 남성 아이돌들 안에서도 가장 이미지가 깨끗하고 좋다고 본다 엑소, 동방신기는 사회적으로도 물의를 일으킬 만한 사건들 (멤버관련해서 법정싸움이나 사생활 관련)이 많았고 NCT는 이제 막 출발하는 단계에 있기에 큰 문제가 없고 샤이니는 데뷔 초창기부터 소년 이미지를 잘 지켜왔다 개인 사생활에 관련된 스캔들도 거의 없고 샤이니 멤버들
배지환 문제.
- 유망주들의 해외진출에 대한 2년간 유예기간 제도는 해외진출 자체가 잘못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 정도 제재조치도 없으면 인재 유출을 통제할 수 없다는 리스크 때문에 생긴 것. 지금이사 해외로 나갔던 선수들이 잇따라 피를 보면서 해외진출이 선호받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언제까지 그러란 법도 없고, 해외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을만한 인재들이 막 나오기 시작할 때 이번 경우처럼 꼼수를 부릴 수 있는 잘못된 선례가 있어서 그게 악용되면 그대로 한국 야구판이 외국에 단물을 빨아먹히거나 이중으로 돈챙기려는 선수들에게 휘둘릴 수도 있으니. - 이번 배지환 건도 그런 의미에서 크보가 2년간 유예기간 부과처분을 한 거라고 보는데, 이번 건에서 배지환이 구제된다면 백퍼센트 배지환측의 논리를 그대로 악용하는 사례 나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