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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꿈속에보았던신비한세계모두가오고싶던곳
애비는 잘 모르니까하루가 이것저것 알려줄게. 여기는 한국이야 한국. 아침으로 먹기 딱 좋은 곳이구나국에 밥 말아먹음 꿀맛이다.애비도 곰탕 먹을래? 저는 순대국 고기만요. 애미야 순대국에 순대빼는 이유가 뭐냐 말해봐 응?응? 응? 애비야 이게 사호선이라는거야,지하철 올 때 소리가 나와빰빠라바밤 빰빠라바밤 ~(엄청 신나게 따라함.) 애비는 하루가 지켜줄게 애비야 쪼콤만 들어올려봐라손 씻어야겠다.(버등버등버등) (잠시 커피타임. 아니 왜 한국에서 일본 콘냑쿠바타케 젤리를먹고있는거냐고 ㅎㅎ) 애비야, 사람 많으니까 손잡아라앞에 보고 잘 걸어야지. 어허~ 자꾸 한눈팔지말고어서 무브무브. 애비야 여기가 새로생긴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다.어서오렴 옳지옳지 애미는 가서 할인

하루의 한국여행기 Ver.4 -케아빠 상륙!
오늘부터 에어비앤비 숙소로짐을 옮겼다.두번째 투숙하니까 나름단골됬다고 일찍 체크인도 허가해주고 설명도 따로 필요없이 내집마냥 들어왔다. 하나 딱 정해서 주구장창가는 것도 꿀이네. 여기는 삼각지역어디 밥 먹을데 없나~ 지난번에 왔을때는 아파트 아래 상가 식당밖에 안 보였는데 큰 길을 건너봤다. 좀 걸어보니까 오래된 식당가가 나왔다.기사식당 같은 분위기도 있고고기집, 백반집 작은 술집들중에서 칼국수집을 찾았다. 하루야 한국우동 기억나?어! 칼국쑤?? 맞아맞아 먹을래?어! 그거 하루 좋아하잖아~ 나는 채소비빔밥하루는 칼국수 한국에 와서 계속되는 완벽초이스 내 손 메뉴 왤케 잘 골라. 바지락육수 너무 시원하고(머슴밥좀봐)나물에 밥 비벼서 점심으로 딱. 그리고 숙소로 돌아왔는
페그오 한국섭 상황
이벤트를 엄청 빠르고 빡빡하게 진행하는 도중 픽업가챠 이벤트가 덜나오는등의 현상이 있었으나 달맞이, 3장 오픈, 할로윈 이벤트 등을 빨리하면서 그러려니 하던중. 이벤트 공지가 이벤트 전날에나 겨우겨우 올라온다거나 하는 븅신같은 상황이 있었긴 한데, 어차피 페그오 이벤트는 정식 스토리에 들어가는지라 다들 이벤트 순서 정도는 숙지를 하던 나무위키를 보던 해서 알고 있었기에 커뮤니티등지에선 딱히 불만이 나오지 않았음. 일본섭의 사례를 봤을때 다음 이벤트는 구다구다 혼노지로 예상하며 준비를 하던중 갑작스레 나온 공지는 그 다음이벤트로 예상하던 크리스마스 이벤트라 커뮤니티들이 혼란에 빠짐. 구다구다 혼노지가 왜색이 짙어서 안나오는거 아니냐는 의심부터, 아직 정확한 공지가 나오지 않았으니 기다려봐야 한다는 자
[평창]얼마나 스포츠란걸 무시하면 저러는 걸까.
메달권 아니니 괜찮다 이따위 소리는 솔직히 예상은 했음. 한국 스포츠계가 수질로 치면 폐수처리장으로도 답 없는 수준으로 오염된데다가, 그중에서도 쇼트트랙 선수들만 아이돌처럼 모시고 다른 종목 선수들은 그냥 치어리더들 취급하는 빙산연맹이라면 충분히 저딴 소리 나올거라 생각했거든. 그런데 축구가 됬든, 농구가 됬든, 그리고 아이스 하키가 됬든 경기 시작 얼마 안 남았을때 갑자기 새로 영입한 선수 하나를 억지로 바꿔넣고 경기하면 팀웍이고 전술이고 다 개판되는건 굳이 스포츠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 해도 다 아는거 아닌가? 야구처럼 개인주의적인 면이 더 두드러지는 스포츠라면 모를까. 이제 서서히 국제적 왕따이자 국가를 가장한 대형 테러리스트 집단이 되고 있는 나라를 비위맞춰주고 악행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