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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권패' 정현, 발바닥 상태가 어느 정도였길래?
[단독] 정현, 16강·8강전에서 ‘발바닥 피멍’ 투혼 펼쳤다 한겨레, 2018-01-26 “물집이 난 정도가 아니라, 발바닥이 온통 피멍투성이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조코비치와의 경기 뒤에는 다음날 하루 연습도 못 하고 쉬었다네요.”(대한테니스협회 관계자) 2018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단식에서 세계 4위 알렉산더 즈베레프(21·독일), 전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31·세르비아), 테니스 샌드그런(27·미국) 등을 연파하고 한국 선수로는 처음 그랜드슬램대회 단식 4강 신화를 쓴 정현(22·한국체대). 그가 하드코트에서 열리는 이번 호주오픈에서 발바닥에 물집이 심하게 퍼지고, 피멍까지 드는 힘겨운 상황에서도 이를 견뎌내는 투혼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테니스협회 관계자는 26일 오

정현에게 '교수님' 별명을 안겨준 안민석 의원
'고도근시'를 '난시'로 알고 살아 온 정현…그를 도와준 이는 중앙일보, 2018.01.23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 테니스 사상 최초로 메이저 대회 8강에 진출한 정현(22·한국체대·세계 58위)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정현은 22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16강전에서 전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31·세르비아·14위)를 3시간 21분간의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0(7-6, 7-5, 7-6)으로 꺾었다. 안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정현이고교 시절 TV를 통해 경기하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 그의 시력을 의심해 서울대 병원을 주선하는 인연을 맺었다. 그의 치명적 안과 증상을 발견해 특수안경 제작을 부탁했다"고 밝혔다...(후략)...

2018 쉐보레 올뉴 크루즈 디젤 시승기
한국지엠 쉐보레 올뉴 크루즈 1.6 디젤 모델을 시승해보았습니다. 1세대 "크루디"는 2000cc 디젤엔진의 넉넉한 파워와 탄탄한 주행질감으로 오늘날까지 한국에 젊은 연령대 쉐보레 팬덤을 굳건히 만드는 데에 일조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나, 한국지엠이 지난 연말 2세대 올뉴 크루즈에 디젤엔진을 추가하며 과거의 영광을 되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시승차는 1.6 디젤 풀 옵션에, 스텔스 그레이 색상. 1. 외형 크루즈는 모델체인지와 함께 최신 세단형 차량 디자인 트렌드에 맞춰 거의 패스트백에 가까운 미끈한 바디 비례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살코처럼 V자형으로 꺾인 전면부는 정교하고 역동적인 굴곡으로 날카로운 인상을 완성합니다. 전측면을 이렇게 화려하게 조각하는건 프런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