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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카리온 이거 국내방영 할 수 있나...??
불편한 사람들 열라 쿵쾅댈것 같은데 이장면. 뭐 요즘은 합성수정기술 좋으니 큰 문제는 없겠지만.... 로컬라이징하게 된다고 쳐도, 전부 실존 일본의 전차고, 이번화에서 과거 일본이 발전할 수 있었던건 열심히 철길 놓고 증기기관차 달리게 해서 그렇다는 투의 이야기가 나옴. 근데 내가 한국인이라 그런가, 이게 마치 '일제시대때 우리가 철로를 놔줬으니 한국이 지금 이렇게 발전한거다'라는 소리를 하던 일본놈들이 생각나서 좀 불편하더란 말이죠. 아무 상관없는 말인데도 불구하고 저게 떠오를 정도니 음 =_=;;; 일단 됐고 빨리 미쿠 등장시켜라
오로빌 두달 살기 : 인프라의 중요성
한국에서 지인들에게 오로빌에 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면 자주 듣을 수 있는 이야기가"와 정말 좋을거 같아요. 그렇지만 저는 이곳의 인프라가 좋아요. 이 편리함을 떠나서 그런곳에서는 살 수 없을거 같아요." 라는 말이다. 하지만 게으로고 편리한거 좋아한다면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얼리아답터 편리한거 찾기 덕후로써 생활을 좀 편리하고 게으로고 지내볼 생각으로 온갖 방법을 찾는 내가 그런것을 과연 포기할리가...ㅎㅎ 이곳의 예술과 문화와 공연의 덩어리인 마을이다. 거의 매일 수십곳의 공연장, 전시회장에서 공연과 전시회와 예술 문화 이벤트들이 있고 영화 상영회도 자주 있다. 한국에서 문화생활을 하려면 어쩌다 한번 이지만 여기선 기냥 몇걸음 걸어가면 아마추어도 아닌 프로들의 공연과 전시회가 널려있다.도서관도
한국vs라트비아전
간단평가. 김신욱이에게 '자 키큰 애들 사이에서 날뛰어봐라' 그리고 다른 선수들에겐 '자 활용해봐라'결론.아직도 파워 부족임이 나옴. 답 안나옴.2014때 벨기에에게 밀렸는데 갸들보다 기본 빠와 1.5배인 스웨덴 선수들에게 과연?독일처럼 낙하지점 예측 뛰어난 수비수들 넘쳐나는 팀에겐 과연? 몇몇 돌아달고 들어가기라던가 하는게 보였지만 문제는라트비아 수비 수준을 보잔 말이지...-_-;점유율은 많이 가져갔고 활발하긴 했지만...과연 문제는 본선에 들어올 선수들과 비교해 본다면...스피드는 위이긴 한데 판단쪽에선...쓸만하다 싶은건 이재성, 고요한 정도 뿐. 근데 상대 수준과 비교해서 보자면 또 의문부호가 붙어버린다는거. 이번 김신욱의 골의 경우는 골키퍼가 정말 예측하기 힘들었는데 그게 바꿔보면 라트비아의

2016)사슬-두여자의유혹
개인적인 별점 : ★★★☆ 오.대단할 따름.영화 초반만해도 그냥그냥 이랬는데.말미에 눈 뒤집혀서..연기하는 거 보면.대박.게다가 한국에서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정향이라는 배우는.다른 스릴러,스승의 은혜는 뭐 이런거에 나와도 대단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