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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츠_
다카마츠 여행 18.01.10 - 01.12 약 3년만의 일본행 이었다. 공항 가는 날은 작년 처음 찾아온 최강 한파였다.추위를 피해 일본으로 떠났다. 한국 안녕. 그리고 일본 안녕 :) 온전히 나만의 시간이었다.계획되어진 여행이 아니었고 정말 아무 계획없이 티켓팅하고 호텔 예약을 하고 비행기를 탔으며그렇게 일본에 왔다. 리쓰린 공원. 여기는 다음에 오카야마 갈 때 다시 찾아갈 예정이다.다카마츠를 가면 리쓰린 공원은 꼭 가보길 추천한다. 너무 좋아하는 고즈넉한 느낌. 일상을 벗어난 잠깐의 자유를 만끽하고 즐기기 위해 지치고 힘든 일상이지만 우리는 어떻게든 살아가고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고 느끼는 요즘이다. 여행 포스팅을 하니 또 여행이 가고 싶다. 1일차의 여행은 이렇

잘 살고 볼 일입니다(?)
김보름 인터뷰 여자 팀추월만 문제? 이승훈도 "팀추월 하기 싫다" 왜김보름 인터뷰에서 한 말이 일파만파 김보름 인터뷰 후폭풍, 여자 팀추월 문제로? 김보름 인터뷰에 이승훈 인터뷰까지 무슨 일?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 선수가 인터뷰로 인해 김보름 선수 인터뷰에 훨씬 앞서 올림픽 개막 전인 지난 1월, 노선영 선수가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행정 착오로 인해 평창행이 불발됐다는 보도와 함께 파벌론 갈등론이 야기됐다. 여자 팀추월은 물론 남자 팀추월 대표팀도 갈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승훈 정재원 김보름 세 명이 태릉이 아닌 한국체대에서 따로 훈련하면서 제대로 된 팀추월 훈련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승훈은 훈련 효율의 이유로 2010년부터
[평창 올림픽]밖에서 새는 바가지는 안에서는 굳이 설명이 필요함?
세계 최강, 거기에 저번 올림픽에서는 아예 금메달 4개를 다 독식하며 사실상 세계를 독재하고 있는 양궁의 경우는 협회가 굉장히 깨끗하다고 한다. 코치를 비롯한 지도자들도 오랫동안 머물러 있지 않게 하고 빠르게 교체하고, 공정한 선수 선발을 하는 등 아주 깨끗하고 공정한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해서 참 자랑스러워하고 있음. 이상화 선수 컨디션 개판 만든 소식 봤을땐 그냥 이건 전채 요리에 불과할거 같아서 분위기 싸하긴 했지만, 메인디시가 이렇게 푸짐하게 나올 줄은 몰랐지. 저번 리우 올림픽땐 유도가 너무 심하게 개판쳐서 10개를 채우진 못했지만, 10개 내외의 금메달을 꾸준히 기대할 수 있는 하계 올림픽과는 달리 쇼트트랙 없으면 그냥 최약체나 다름 없는게 한국 동계 스포츠아니던가?

평창에 새로운 어벤저스 군단이 떴다!
▲ 캐나다(세계랭킹 1위) 격파 ▲ 스위스(세계랭킹 2위) 격파 ▲ 영국(세계랭킹 4위) 격파 ▲ 스웨덴(세계랭킹 5위) 격파 ▼ 일본(세계랭킹 6위)에 역전패 ▲ 중국(세계랭킹 10위) 격파 똑같은 성씨로 무장한 한국 여자대표팀의 돌풍이 심상찮다. 세계 유수의 컬링강국들이 약소국 한국 앞에서 줄줄이 나가 떨어지고 있다. 20일 오전 현재, 5승 1패로 스웨덴과 공동선두. 이 정도면 가히 충격이고 파란이다. 세계 언론의 시선을 끌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 ESPN은 먼저 이들의 성이 모두 '김씨'라는 것에 주목했다. 이른바 '킴스 클럽'(Kim's Club) 혹은 '팀킴'(Team Kim)의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