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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posts블랙팬서 , 나만 불편한가?
뭐 볼때는 그냥저냥 무난한 마블 히어로 영화 1편 이다... 라고 봤는데 다보고 나니 기가 막히네요.이건 마치 흑인들이 일방적인 피해자 인양 코스프레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들 아시겠지만영화초반에 중요한 소재로 활용된 90년대 LA 폭동당시에 한국계나 백인들이 흑인들을 학살한게 아닙니다. 흑인들이 폭동을 일으켜 백인 마을을 습격하려다가 백인 경찰들에게 막히니까 , 분풀이 삼아 한인 거주지역을파괴하고 불사른 거죠. 백인들은 자기네 마을만 철저히 지키고 , 흑인들에게 분풀이할 대상으로 한인 거주지를 제물로 넘겨 준겁니다. 그게 제가 아는 LA폭동의 실체인데 , 그걸 입싹 씻고 , 그냥 흑인은 피해자고 불쌍하니 해방시켜야 된다고? 거기다가 정작 흑인 노예들말인데 , 그들을 잡아다가 팔아먹은 건 유명한

경기도 양평에 있는 특이한 카페, 꿈꾸는 사진기
한국사람보다 외국사람에게 더 인기 많은 유명 까페.건물 외관이 카메라.꿈꾸는 사진기.양평에 위치해 있으니까,양평에 자주 발걸음 분들에게 추천하는 카페. 작고 아담한 카페.
[女팀추월 미스터리] 불과 1년 새에 무슨 일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팀 동료를 버리고 달아나는 최악의 경기로 온 국민의 공부을 샀던 한국 여자 팀추월대표. 김보름과 박지우는 선두로 나서서 이끌다가 뒤로 빠지는 노선영을 팽개치고 전력질주해서 같은 팀 동료를 멀찍히 떨어트리는 해괴한 장면을 연출했죠. 그들은 경기 후에도 노선영 쪽으로는 시선도 주지 않았고, 노선영이 홀로 울고 있을 때도 무심하게 그 옆을 지나쳤습니다. 심지어 인터뷰 때는 둘은 잘 했는데 뒤에서 못 따라와 경기를 망쳤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비웃는 듯 피식 웃음을 웃기도 했습니다. 이 모습을 보고 국민이 분노한 것은 당연지사. 하나가 돼도 모자랄 판에 팀 동료를 왕따시키는 걸 봤으니 그럴밖에요. 다음날 빙연은 모든 잘못을 노선영에게 떠넘
![[소녀전선] 확률업 이벤트!!](https://img.zoomtrend.com/2018/02/20/b0043208_5a8c2e785e13a.png)
[소녀전선] 확률업 이벤트!!
자원이 갈려나간 여러명중 한명입니다! 스킨이 있던 음악대장님 하고 한국이 만든 대 마법(물리)를 사용하는 마법소녀 (물리) 우사스가 왔습니다! 우사스를 선두로 소대를 짜야!! 요정은 상당히 달린거 같은데 매설 저격 수색 증원 까지군요 이제 자원을 다시 모아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