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델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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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콘에서 공개된 몬도의 "크림슨 피크"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하나의 기대작이죠. 포스터들 역시 절대로 만만하지 않습니다. 이런 포스터들......안됩니다. 기대감이 너무 높아지거든요;;;

스트레인 The Strain 시즌2 - 1, 2회
주인공 아들 잭 역할 아역 배우가 바뀐 것 같은데, 아 이 새끼 시작부터 신경질 난다. 사람 빡치게 만드는 애새끼 캐릭터 또 하나 나온 듯. 워데에서 칼이 좀 자라면서 괜찮아지니까 다른 데서 툭 하나 튀어나오네. 지켜 보겠다 꼬마 새끼야. 그건 그렇고, 시즌2는 좀 더 재밌어질 것 같다. 1, 2회는 뭔가 본격적인 싸움에 앞서 템 파밍하는 느낌.

크로노스 - 델 토로의 비전이 보이는 첫 작품
이 영화도 극장에서 보는 호사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미 퍼질대로 퍼진 영화이기는 하지만, 기예르모 델 토로의 가장 원형이 되는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으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놓치고 넘어가기가 너무 아까워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몇가지 추억이 있기는 한데, 그 이야기는 지금 하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올해 부천에서 맥시코 영화들을 해 주는데, 겨우 이거 하나 볼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너무 안 맞아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소맂ㄱ히 길게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영화는 기예르모 델 토로라는 사라밍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그리고

퍼시픽 림 2 에 한국 예거가 두대나 나온다고요?
퍼시픽 림 2에 한국 예거가 두대 출동한다구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이 역시 뭔가를 아시는군요. 그러나 한대는 노바 하이페리온으로 회상 장면에 등장...이런 것일지도 모르죠. 일단 고전 로봇물 하면 어느정도 요즘 표현으로 하면 소위 국뽕이 가미되는 것이 불문율의 약속이었기 때문에 기대가 되네요. 트랜스포머5는 또...마감독님이 하시니 대충 터지는 것이나 보고 넘어가면 될 듯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