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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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2 - 전편을 넘는 에너지를 지닌 따뜻한 영화

패딩턴 2 - 전편을 넘는 에너지를 지닌 따뜻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8일

결국 이번주도 영화가 늘어나고 말았습니다. 사실상 별로 피해갈 수 없는 영화들이 늘어난 케이스이다 보니 할 말이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던 영화도 사실 몇 편 더 있긴 했습니다만, 굳이 그 영화들까지 건드리지는 못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이죠.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하는데, 이번주는 그냥 좀 적당히 보려고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번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전작을 꽤 재미있게 본 이유가 가장 큽니다. 영화 자체는 사실 매우 평범한 작품이기는 했지만, 영화가 가져가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솜씨가 생각 이상으로 매우 훌륭했고, 덕분에 영화를 즐기는 동안은 정말 따뜻해 지는

오늘의 전단: 180131~180202

오늘의 전단: 180131~180202

EST's nEST|2018년 2월 2일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80201 -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80201 - 재개봉 전단: 시네큐브 광화문/ 18020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80131 - 전단: 롯데시네마 영등포/ 1

"패딩턴 2" 중국 포스터들 입니다.

"패딩턴 2" 중국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9일

중국 포스터라고 하니 좀 미묘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포스터는 의외로 멋져서 소개합니다. 의외로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여행] 20171105 영국 - 바스 Bath spa

[여행] 20171105 영국 - 바스 Bath spa

Into the Zyubilan|2018년 1월 23일

당초 계획은 닥터후 익스피리언스를 보러 웨일즈를 갈 생각이었으나 전시회가 종료되었다는 소식에 주먹울음... 그래서 바스로 변경 . . . . . . 내 플렉시 패스는 런던 시외까지 커버되는 거라서 무조건 뽕을 뽑아야 된다는 생각에 당일치기 외부로 나갔다. 바스 스파까지 직행기차 시간을 확인하고 패딩턴 역으로. 분명히 전날 기차시간 확인하고 왔는데 전광판에 아무리 들여다봐도 바스행 기차 시간이 안 떠있다. 초조한 마음에 역사 안 안내데스크로 가니까 할아버지 두분이 지금 시간(7am) 직행기차는 없다고 한다. 빨라야 10시 기차라고, 그럼 당일치기가 너무 늦어져서 멘붕에 빠져있는 상태에 잠시 컴퓨터로 뭘 치시더니 영수증 같은 것을 프린해 주신다. 그니까 maiden